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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음
[묵쩡받]
활용
묵정밭이[묵쩡바치], 묵정밭을[묵쩡바틀], 묵정밭만[묵쩡반만]
품사
「명사」
「001」오래 내버려두어 거칠어진 밭.
잡초가 무성한 묵정밭.
원, 세상에, 벌어먹지도 않은 화전 묵정밭에 세금 나오니 이런 날벼락이 어디 있는고?≪현기영, 변방에 우짖는 새≫
얼어붙은 묵정밭을 파고, 땅에 씨앗을 뿌리듯 그의 몸과 마음을 대지의 깊숙한 곳에 묻었다.≪문순태, 타오르는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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