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콩

- 품사
- 「명사」
- 분야
-
『식물』
- 학명
- Glycine max
- 「001」콩과의 한해살이풀. 높이는 60~100cm이며, 잎은 어긋나고 세 쪽 겹잎인데 털이 있다. 7~8월에 잎겨드랑이의 짧은 가지에 흰색, 붉은색, 보라색의 작은 나비 모양 꽃이 총상(總狀) 화서로 피고, 그 가운데 몇 개의 꽃이 결실하여 꼬투리가 된다. 꼬투리 속에는 1~3개의 긴 타원형의 씨가 들어 있다. 씨는 식용하거나 기름을 짜서 쓴다. 중국이 원산지로 한국, 만주, 아메리카, 아프리카 등지에 분포한다.
역사 정보
(15세기~16세기)>콩(17세기~현재)
설명 | 현대 국어 ‘콩’의 옛말인 ‘’은 15세기 문헌에서부터 나타난다. ‘’의 종성 ‘ㆁ’은 ‘ㆁ’을 ‘ㅇ’이 대신함에 따라 17세기에 ‘콩’으로 나타나 현재까지 이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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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태/이표기 | , 콩 |
세기별 용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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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중 매체 정보(1)
관용구·속담(23)
- 관용구콩 볶듯
- 총소리가 요란한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관용구> ‘콩 튀듯’
- 콩 볶듯 들리는 총소리에 무서워서 어쩔 줄 몰랐다.
- 별안간 터지는 화포 소리와 콩 볶듯 일어나는 총알 소리에 얼른 두 귀를 양편 손으로 꽉 틀어막고…. ≪박종화, 임진왜란≫
- 관용구콩을 심다
- 콩을 심을 때 한 발로 흙을 덮고 다지면서 나아가는 모양에서, 절룩거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관용구콩 튀듯 팥 튀듯
- 몹시 화가 나서 펄펄 뛰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관용구> ‘콩 튀듯’
- 박 승지는 콩 튀듯 팥 튀듯 별별 야단을 다 치며 집안 망할 자식이 생겼다고…. ≪김교제, 모란화≫
- 속담콩 가지고 두부 만든대도 곧이 안 듣는다
- 아무리 사실대로 말하여도 믿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콩으로 메주를 쑨다 하여도 곧이듣지 않는다’ ‘소금으로 장을 담근다 해도 곧이듣지 않는다’
- 속담콩과 보리도 분간하지 못한다
- 누구나 알 수 있는 것도 분간하지 못할 만큼 어리석고 못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속담콩 날 데 콩 나고 팥 날 데 팥 난다
- 모든 일은 근본에 따라 거기에 걸맞은 결과가 나타나는 것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가시나무에 가시가 난다’ ‘대 끝에서 대가 나고 싸리 끝에서 싸리가 난다’ ‘대나무에서 대 난다’ ‘대나무 그루에선 대나무가 난다’ ‘대 뿌리에서 대가 난다’ ‘배나무에 배 열리지 감 안 열린다’ ‘오이 덩굴에 오이 열리고 가지 나무에 가지 열린다’ ‘오이씨에서 오이 나오고 콩에서 콩 나온다’ ‘왕대밭에 왕대 난다’ ‘콩에서 콩 나고 팥에서 팥 난다’ ‘팥을 심으면 팥이 나오고 콩을 심으면 콩이 나온다’
- 속담콩 났네 팥 났네 한다
- 콩의 싹이나 팥의 싹이나 거의 비슷한데도 그것을 구별하느라 언쟁하는 것과 같이, 대수롭지 아니한 일을 가지고 서로 시비를 다투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콩이야 팥이야 한다’
- 속담콩도 닷 말 팥도 닷 말
- 어떤 것을 치우침 없이 공평하게 골고루 나누어 주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속담콩 반 알도 남의 몫 지어 있다
- 아무리 작고 사소한 물건이라도 다 각기 주인이 있다는 말.
- 속담콩 볶아 먹다가 가마솥 깨뜨린다[터뜨린다]
- 작은 재미를 보려고 어떤 일을 하다가 큰일을 저지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속담콩 볶아 재미 낸다
- 무슨 일을 하여 아기자기하게 재미를 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속담콩 본 당나귀같이 흥흥한다
-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눈앞에 두고 기뻐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속담콩 실은 당나귀가 우쭐대면 껍질 실은 당나귀도 우쭐댄다
- 남은 자랑거리가 있어서 우쭐대는데 자기는 아무런 자랑거리도 없으면서 덩달아 우쭐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속담콩 심어라 팥 심어라 한다
- 대수롭지 아니한 일을 가지고 지나칠 정도로 세세한 구별을 짓거나 시비를 가려 간섭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속담콩 심은 데서 팥 나올 리 없다
-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의 북한 속담.
- 속담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 모든 일은 근본에 따라 거기에 걸맞은 결과가 나타나는 것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가시나무에 가시가 난다’ ‘대 끝에서 대가 나고 싸리 끝에서 싸리가 난다’ ‘대나무에서 대 난다’ ‘대나무 그루에선 대나무가 난다’ ‘대 뿌리에서 대가 난다’ ‘배나무에 배 열리지 감 안 열린다’ ‘오이 덩굴에 오이 열리고 가지 나무에 가지 열린다’ ‘오이씨에서 오이 나오고 콩에서 콩 나온다’ ‘왕대밭에 왕대 난다’ ‘콩 날 데 콩 나고 팥 날 데 팥 난다’ ‘콩에서 콩 나고 팥에서 팥 난다’ ‘팥을 심으면 팥이 나오고 콩을 심으면 콩이 나온다’
- 속담콩에서 콩 나고 팥에서 팥 난다
- 모든 일은 근본에 따라 거기에 걸맞은 결과가 나타나는 것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가시나무에 가시가 난다’ ‘대 끝에서 대가 나고 싸리 끝에서 싸리가 난다’ ‘대나무에서 대 난다’ ‘대나무 그루에선 대나무가 난다’ ‘대 뿌리에서 대가 난다’ ‘배나무에 배 열리지 감 안 열린다’ ‘오이 덩굴에 오이 열리고 가지 나무에 가지 열린다’ ‘오이씨에서 오이 나오고 콩에서 콩 나온다’ ‘왕대밭에 왕대 난다’ ‘콩 날 데 콩 나고 팥 날 데 팥 난다’ ‘팥을 심으면 팥이 나오고 콩을 심으면 콩이 나온다’
- 속담콩으로 메주를 쑨다 하여도 곧이듣지 않는다
- 아무리 사실대로 말하여도 믿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소금으로 장을 담근다 해도 곧이듣지 않는다’ ‘콩 가지고 두부 만든대도 곧이 안 듣는다’
- 속담콩을 팥이라고 우긴다
- 사실과 다른 주장을 막무가내로 내세운다는 뜻으로, 억지스럽게 고집을 부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속담콩을 팥이라 해도 곧이듣는다
- 남의 말을 곧이곧대로 잘 믿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속담콩이야 팥이야 한다
- 콩의 싹이나 팥의 싹이나 거의 비슷한데도 그것을 구별하느라 언쟁하는 것과 같이, 대수롭지 아니한 일을 가지고 서로 시비를 다투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콩 났네 팥 났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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