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기별 용례 |
- 15세기 : (다)
-
네 다 轉輪聖王이 외야 七寶千子 가져 四天下 다리리어늘 엇뎨 마리 갓고 즐기다
≪1447 석상3:23ㄱ≫
-
손 머리 갓고 묏고래 이셔 道理 더니
≪1447 석상 6:12ㄱ≫
- 16세기 : (다)
-
머리 빗긴 다 낫 돈이오 머리 갓근 두 낫 돈이오
≪1510년대 번박 52ㄱ≫
-
刪 갓 산 削 갓 샥
≪1576 신유 하:43ㄱ≫
-
아기 싯기기 고 머리 갓고 아기 다가 고지예 엿니라
≪1510년대 번박 56ㄱ≫
- 17세기 : (다, 다)
-
머리 갓가 승이 되야 일 삭망애 친히 스스로 졔 야
≪1617 동신열 1:37ㄴ≫
-
그제아 아 싯기고 머리 갓고 아다가 搖車에 올리니라
≪1677 박언 상:50ㄱ-ㄴ≫
-
몬져 드 칼흐로 주근 굽 톱을 가 리고 그 약을 굽에 고
≪17세기 마언 하:69ㄱ≫
-
아다가 머리 고 뎡박이 고 그 날 老娘의게 샹니
≪1677 박언 상:51ㄱ≫
-
剃頭的 마리 이
≪1690 역해 상:30ㄱ≫
- 18세기 : (다, 다)
-
졈은 겨집을 이긔여 어더 와 인여 마리 갓가 出家야 師姑 삼앗이다
≪1721 오륜전비 5:22ㄱ≫
-
마리 근 後에 오래디 아녀셔 젹이 葷 먹기 홧이다
≪1721 오륜전비 5:23ㄱ≫
-
마리 빗 갑슨 다 낫 돈이오 마리 갑슨 열 낫 돈이오
≪1765 박신 1:50ㄴ≫
-
글 쟉 斫
≪1781 왜해 하:17ㄴ≫
- 19세기 : (갂다, 다)
-
털 각그문 세 잇 연고라
≪1887 성전≫
-
당히 글 거 고 당히 보 거 보니
≪1883 이언 서:2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