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그깓

- 품사
- 「관형사」
- 「001」‘그까짓’의 준말.
- 그깟 게 뭔 걱정이야.
- 그깟 몇 분 못 참니?
- 난 그깟 몇 푼 없어도 살 수 있어.
- 어쩌면 그깟 일로 그렇게 쉽게 오빠와의 사이를 끝장낼 수가 있니?≪박완서, 도시의 흉년≫
- 식사 대접을 하겠다고 여자가 말해 왔다. 그깟 비행기표 한 장 때문에 이러는구나 싶어 기수는 다음 기회로 미루자며 거절했다.≪박영한, 머나먼 송바강≫
- 그깟 신문 보지 말고 들어가 공부나 해.≪박경리, 토지≫
- 싸우는 건 좋다. 사내새끼가 그깟 거 뭐 죽기 아니면 살기 아냐?≪이문희, 흑맥≫
- 그깟 일로 이렇게 호들갑을 떨다니.
- 그깟 돈 몇 푼 때문에 사람의 의리를 모두 내팽개쳐 버릴 거야?
- 그깟 도둑놈들의 말 따위에 눈 하나 깜짝할 줄 알고!≪김하기, 완전한 만남, 창작과 비평사, 1990년≫
- 그깟 감기가 무슨 병이라구.≪김한수, 양철 지붕 위에 사는 새, 문학 동네, 200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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