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다시
- 품사
- 「부사」
- 「004」다음에 또.
- 다시 만나다.
- 하다가 모르는 문제가 있으면 다시 물어보러 와.
- 다시 그런 소릴 하면 그냥 두지 않겠다.
- 오늘은 그만하고 내일 다시 만나 이야기하세.
- 한 번 대접이 시원찮으면 그 집에는 두 번 다시 가기를 꺼리기 마련이고, 설령 간다고 해도 능률 면에서 현저한 차이가 생기기 십상이다.≪김춘복, 쌈짓골≫
- 봄풀은 해마다 푸르건만 한번 죽은 사람은 다시 깨어날 줄을 모른다.≪이기영, 고향≫
- 오늘은 다시 공격할 준비를 하고 기다리라는 명령을 내려보낸 것이다.≪송기숙, 녹두 장군≫
- 그녀는 다시는 남편의 무덤에 가지 않았다.
- 그녀는 이혼한 후 다시 결혼하여 안정된 생활을 하고 있다.
- 장차 초목도 미쳐 벌겋게 흉년들 거라는 둥, 질병이 크게 일어날 거라는 둥, 삼읍에 다시 난리가 일어날 것이라는 둥 불길한 풍설이 나돌았다.≪현기영, 변방에 우짖는 새≫
관련 어휘
역사 정보
다시(15세기~현재)
| 설명 | 현대 국어 ‘다시’는 15세기 문헌에서부터 나타나 현재까지 이어진다. |
|---|---|
| 이형태/이표기 | 다시 |
| 세기별 용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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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용구·속담(1)
- 속담다시 긷지 아니한다고 이 우물에 똥을 눌까
- 두 번 다시 안 볼 것같이 하여도 나중에 다시 만나 사정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이 샘물 안 먹는다고 똥 누고 가더니 그 물이 맑기도 전에 다시 와서 먹는다’ ‘똥 누고 간 우물도 다시 먹을 날이 있다’ ‘이 우물에 똥을 누어도 다시 그 우물을 먹는다’ ‘침 뱉은 우물 다시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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