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다시
- 품사
- 「부사」
- 「003」하다가 그친 것을 계속하여.
- 한참을 쉬다가 다시 길을 걷기 시작했다.
- 웬만큼 쉬었으면 다시 일을 시작합시다.
- 회사를 다시 일으킬 수 있을까?
- 아내는 아이 때문에 잠시 중단됐던 얘기를 다시 계속했다.
- 휴정했다가 다시 재판을 속개하겠습니다.
- 또 한참 뜸을 들였다가 종엽이는 다시 말을 붙인다.≪염상섭, 무화과≫
- 전동차에서 내려 계단을 올라와 차표를 내고 다시 계단을 오르기 전에 쳐다본 서울의 하늘에 삐죽삐죽 솟은 고층건물의 측면은 흡사 비석 같았다.≪박완서, 오만과 몽상≫
- 준태는 무릎을 꿇은 자세인 채 잠시 방바닥을 내려다보고 있다가 다시 결연히 고개를 쳐들며 말했다.≪조해일, 왕십리≫
- 그는 조심히 밖을 내다보고는 얼른 다시 고리짝 앞으로 와서 고리 안에 포개 논 옷을 들치고 그 속에 깊이 그 꾸러미를 넣었다.≪주요섭, 미완성≫
관련 어휘
역사 정보
다시(15세기~현재)
| 설명 | 현대 국어 ‘다시’는 15세기 문헌에서부터 나타나 현재까지 이어진다. |
|---|---|
| 이형태/이표기 | 다시 |
| 세기별 용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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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용구·속담(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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