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형태/이표기 |
거리다, 거릿기다, 걸잇기다, 걸니다, 걸릿기다, 걸리다, 거리다, 걸닛기다, 거리키다, 거리기다, 걸이기다, 걸이다, 거리끼다 |
| 세기별 용례 |
- 15세기 : (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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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邪 데 거리나 善 願이 이실 이 善 緣을 感니 곧 天龍八部類라
≪1461 능엄 8:74ㄱ≫
- 16세기 : (거릿기다, 걸잇기다, 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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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노픈 죄며 디혜엿 사미라도 듣보 이레 거릿기여 사셔도 며 주굼도 야
≪1518 번소 8:42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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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로 녯일 긔디야 이제며 녜예 걸잇기디 아니호 반시 효도며 손슌며 튱셩되며 믿브며
≪1588 소언 5:4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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祖師宗애 無心 道애 契合 사 定과 慧와의 걸이 닙디 아니니라 엇뎨어뇨
≪1522 법집 89ㄴ≫
- 17세기 : (거리다, 걸니다, 걸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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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쥬새 역 독을 잘 프니 도며 몯 도을 거리디 말고 처엄이나 내죵이나 머기미 가니
≪1608 언두 상:42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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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이 肥大면 뵈 幅을 조차 너르게 고 여외여 브거든 幅을 조차 좁게 디니 반시 자 치수의 걸니디 아니디니라
≪1632 가언 1:43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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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司馬公의 말 미 즈스로 時졀 맛당호믜 合니 반시 너무 녜애 걸리디 아닐 거시니라
≪1632 가언 5:21ㄱ≫
- 18세기 : (거리다, 거릿기다, 걸니다, 걸릿기다, 걸리다, 거리다, 걸닛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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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고져 거든 그처 뢰여 날려 달라 여 多少 거리지 말고 도라와 내게 갑흐라
≪1765 박신 2:12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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샹례에 거릿기지 아니고 그대로 시기를 허엿노라
≪1783 유민인윤음 3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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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분변고져 딘대 엇디 젹은 아 못 걸니리오
≪1778 속명의 2:16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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傷 거슨 만일 갓치 까여뎌 傷면 赤腫고 딜니인 곳이 만히 心頭와 胸前에 잇고 或 小腹脇肋에 잇니 可히 걸릿기디 못리니라
≪1792 무원 3:83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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뎨 언머 공젼을 밧아야 맛치 고치리오 아모만 공젼을 걸리지 말고 뎌 져기 주면 곳 바들 거시오
≪1765 박신 1:41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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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고로 만일 사람이 이 원을 외오 니 셰간의 호 거리 업스미 공듕의 리 구룸의 내름 여
≪1760 보행 12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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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럼으로 저희 즁의 젹이 나고 합 거슨 의 걸닛기지 아니고 다만 이 일졀이 가지로 도라간 근본이 되니라
≪1777 명의 권수하존현각일기:64ㄱ≫
- 19세기 : (거리다, 거리끼다, 거리기다, 거리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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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다 拘 의 거리다
≪1880 한불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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셩인 안스딩이 샤 부셰 쟈 션악을 거리끼지 아니니
≪1882 성절 9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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뎡 긔약이 번 니매 먼길흘 거리끼지 아니시고 즉시 떠나 경도에 밋샤 규계 의지야 례 시니 우리 맛당이
≪1892 성직 8:88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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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기다 拘碍
≪1895 국한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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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킬 구 拘 거리킬 애 碍
≪1895 국한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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