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뽕나무
- 품사
- 「명사」
- 분야
-
『식물』
- 학명
- Morus alba
- 「002」뽕나뭇과의 낙엽 활엽 교목. 높이는 3~4미터이며, 잎은 어긋나고 달걀 모양의 원형 또는 긴 타원형으로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고 3~5갈래로 갈라진다. 가지는 회백색 또는 회갈색이다. 암수딴그루로 봄에 잎겨드랑이에 누런 초록색의 꽃이삭이 달리고, 열매는 ‘오디’라고 하여 식용·약용하는데 6~7월에 검게 익는다. 잎은 누에의 사료로 쓰고 나무껍질은 노란색 염료, 목재는 가구재로 쓴다. 북반구의 온대, 난대에 약 35종이 분포하는데 우리나라에는 산상(山桑), 노상(魯桑), 백상(白桑)의 세 종이 재배된다.
관련 어휘
역사 정보
나모(15세기~16세기)>나모(17세기~19세기)>나무(19세기)>뽕나무(20세기~현재)
| 설명 | 현대 국어 ‘뽕나무’의 옛말인 ‘나모’는 15세기 문헌에서부터 나타난다. 이 단어는 ‘’과 ‘나무’의 뜻인 ‘나모’가 결합하여 이루어진 단어이다. ‘나모’는 근대 국어 시기에 ‘나무’로 바뀌고, ‘’도 ‘ㆁ’의 폐지로 ‘’으로 적히다가 20세기 초 현대 맞춤법에서 ‘ㅅ’계 합용 병서의 각자 병서로 표기되면서 현재의 어형으로 정착되었다. |
|---|---|
| 이형태/이표기 | 나모, 나무, 남오, 모 |
| 세기별 용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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