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이ː왕
- 품사
- 「부사」
- 「004」이미 정하여진 사실로서 그렇게 된 바에.
- 이왕 시작한 바엔 끝을 봐야겠다.
- 이왕 그렇게 된 일, 후회해 봤자 소용없다.
- 이왕 마음먹고 나선 길이니 떠나되, 어느 정도 세상을 알게 되거든 돌아오도록 해라.≪이문열, 황제를 위하여≫
- 이왕 왔으니 잠깐이라도 들어왔다 가야지, 내가 미안하지 않아.≪심훈, 영원의 미소≫
- 이왕 말 난 김에 김 선생한테 한말씀하겠는데요. 좀 달리 생각해 보실 순 없을까요?≪이문구, 장한몽≫
- 여러분의 괴로운 사정을 왜 우리가 모르겠소. 그러나 이왕 같이 고생한 바이니 며칠만 참아 주시오.≪현기영, 변방에 우짖는 새≫
- 이왕 같은 품삯을 받을 바에야 일꾼들은 반찬 좋은 집으로 몰려가기 마련이니까 말이다.≪김춘복, 쌈짓골≫
- 광주에서 남부 고속 도로를 거쳐 충무로 가자고 우긴 것은 종대였다. 이왕 길을 떠난 김에 마산 수출 지역을 살펴보고 싶은 호기심이 고개를 들었기 때문이었다.≪최인호, 지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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