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겨드랑이

- 품사
- 「명사」
- 「001」양편 팔 밑의 오목한 곳.
- 그는 겨드랑이에 책을 끼고 걸었다.
- 그는…초면의 나에게 수인사를 청한 다음 곧장 내 겨드랑이를 끼더니 자기네 안방 아랫목까지 납치하다시피 나를 질질 끌고 갔다.≪윤흥길, 아홉 켤레의 구두로 남은 사내≫
관련 어휘
- 비슷한말
- 겨드랑
- 지역어(방언)
- 겨댕이(강원), 겨드랭-이(강원, 경기, 경북, 충청, 평남), 자댕-이(강원), 자탈-밑(강원), 재드랑-밑(강원), 재탈-밑(강원), 재털-밑(강원), 저드랑-밑(강원, 충청, 중국 길림성), 저드랑-이(강원, 경기, 전라, 제주, 충청, 함남, 황해), 저드래미(강원), 저드랭-이(강원, 경기, 경상, 전남, 제주, 충청), 제드랑-밑(강원), 제지랑-밑(강원), 제탈-밑(강원), 지드랭-이(강원), 게더랑(경남), 자드렁-이(경남, 중국 흑룡강성), 자터래이(경남), 자트랑-이(경남), 자트래-이(경남), 자트래기(경남, 중국 흑룡강성), 자트랭-이(경남), 재트랑(경남), 저드라-이(경남), 저뜨랑-이(경남, 전남), 저트랑-밑(경남), 저트랑-이(경남, 전남), 제트랑-이(경남), 제트랭이(경남), 게드랑-밑(경북, 중국 흑룡강성), 게드랭-이(경북, 전북, 평안, 황해, 중국 요령성), 게디랭-이(경북), 자가비(경북), 자검-밑(경북), 자당(경북), 자드라-이(경북), 자드랑(경북), 자드랑-밑(경북), 자드래-이(경북), 자드래기(경북), 재드랑-이(경북), 저다래기(경북), 제드랑-이(경북), 제드래기(경북), 겨드래-이(경상, 함남, 황해, 중국 흑룡강성), 자드랭-이(경상), 자트랑(경상), 저트랭-이(경상), 제드랭-이(경상), 저딸-밑(전남), 저탈-밑(전남), 저탕-밑(전남), 자껭-이(제주), 자드랑-이(제주), 저깡이(제주), 저께-이(제주), 저껭-이(제주), 저드렝-이(제주), 조깡이(제주), 조드랭-이(제주), 저두랑이(충남), 겨랑-이(평북), 게드랑-이(평안, 황해, 중국 요령성), 게드래-이(평안, 중국 요령성), 겨탕이(평안), 자대기(함경, 중국 흑룡강성), 자대미(함경, 중국 길림성), 자댕기(함경), 저드래이(함경), 저넝기(함남), 저대이(함남), 저댕-이(함남), 저댕기(함남), 지댕기(함남), 자개미(함북), 자다리(함북), 자달-밑(함북), 자대(함북), 재개미(함북), 재대기(함북), 재대미(함북, 중국 길림성), 저대(함북, 중국 길림성), 게두랑-이(황해)
- 옛말
- 겯
역사 정보
겨랑(17세기)/겨드랑(17세기~19세기)>겨랑이(18세기)/겨드랑이(18세기~현재)
설명 | 현대 국어 ‘겨드랑이’의 옛말인 ‘겨드랑/겨랑’은 17세기 문헌에서부터 나타난다. ‘겨드랑, 겨랑’은 15세기 “겨드랑이”를 의미하는 명사 ‘겯’에 접미사 ‘-으랑’이 결합한 것으로 추정되는데 이때 접미사 ‘-으랑’이 무슨 의미인지는 정확히 알 수 없다. 17세기에는 ‘겨드랑’과 ‘겨랑’이 공존하는데 이 가운데 어느 것이 먼저 생긴 말인지는 확신할 수 없다. 16세기에 제2음절 이하의 ‘ㆍ’가 ‘ㅡ’로 변하였는데 이러한 변화를 겪어 ‘겨랑’이 ‘겨드랑’으로 변한 것인지 이러한 변화의 영향으로 ‘겨드랑’이 ‘겨랑’에서 온 것으로 잘못 이해하여 ‘겨랑’이 나타나게 된 것인지 알 수 없기 때문이다. 18세기에 ‘겨드랑, 겨랑’에 접미사 ‘-이’가 결합하여 ‘겨드랑이, 겨랑이’가 나타나게 되었다. 19세기에 ‘겨드랑이’로 통합되어 현재에 이르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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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태/이표기 | 겨랑, 겨드랑, 겨드랑이, 겨랑이 |
세기별 용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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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중 매체 정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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