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혹씨
- 품사
- 「부사」
- 「004」((의문문에 쓰여)) 그러리라 생각하지만 다소 미심쩍은 데가 있어 말하기를 주저할 때 쓰는 말.
- 혹시 절 모르시겠습니까?
- 혹시 우리 전에 본 적 있나요?
- 혹시 난리 전에 병원에 나가시던 의사 선생님 아니신가요?≪홍성원, 육이오≫
- 혹시 그동안 서로 좋아지내게 된 놈팡이라도 생긴 것이 아닐까 하고, 나는 의심을 품었다.≪조선작, 영자의 전성시대≫
- 혹시 내가 잃어버린 그것이, 군인이라면 누구나 목에 걸도록 되어 있는 군번 표식판은 아니었소?≪박영한, 머나먼 송바강≫
- 네가 그 아주머니를 도와주라고 하도 당부해서 불현듯 네가 떠올라 부랴부랴 전화를 한 건데 혹시 공연한 짓을 한 건 아닌지?≪이영치, 흐린 날 광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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