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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사
「부사」
분류
「옛말」
「001」혹시’의 옛말.
봄내 거든 티기 며 혹식 돈 더니 며.≪번박 상:18

원문: 開春時打毬兒 或是博錢.

번역: 봄이 내닫으면 장치기 하며. 혹시 돈내기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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