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품사
- 「부사」
-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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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
- 「001」‘혹시’의 옛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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長常 므거 거슬 지여 길흘 조차 니다가 시혹 사미 외오도.≪석상 9:15≫
번역: 또 늘 무거운 것을 지어 길을 좇아 다니다가 혹시 사람이 되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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眞實로 窮 술윗 자최옛 鮒魚ㅣ 외옛노니 시혹 집 일흔 가히도 호라.≪두시-초 8:5≫
원문: 眞成窮轍鮒, 或似喪家狗.
번역: 진실로 궁한 수레 자취에 붕어가 되니 혹시 집 읽은 개도 (나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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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혹 그러티 몯홀딘댄.≪금삼 2:12≫
원문: 其或未然.
번역: 혹시 그렇지 못할진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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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거나 시혹 석 디나 이 션근으로 셔방 극락셰계예 나 원호.≪권념 34≫
번역: 한 해 지나거나 혹시 석 달 지나 이 선은으로 서방 극락세계에 남을 원하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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