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기별 용례 |
- 15세기 : (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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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冊앳 두 字ㅣ 야디여 아모도 모더니
≪1447 석상 3:10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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乎 아모 그 논 겨체 는 字ㅣ라
≪1447 훈언 1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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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뫼나 이 經을 디녀 닐거 외오며 려 불어 닐어 여러 뵈어나 제 쓰거나 여 쓰거나 고
≪1447 석상 9:21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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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 사미나 이 法華經을 듣고 손 쓰거나 야 쓰거나 면 得혼 功德을 부텻 智慧로도 몯 니 혜리어며
≪1447 석상 20:25ㄴ≫
- 16세기 : (아모, 아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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某 아모 모
≪1576 신합 하:6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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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 아모 아모 날 글월 사 王 아뫼 일홈 두고 즈름 張 아뫼 일홈 두엇다
≪1510년대 번노 하:16ㄱ-17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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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 제 어버 지븨 갈 제 아기를 두고 가면 모 며느리 모다 졋 머겨 아므 아기 제 식긴 줄 모며 아기도 아뫼 제 어민 줄 모더라
≪1518 이륜-옥 32ㄱ≫
- 17세기 : (아모, 아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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任誰 아모도
≪1690 역해 하:49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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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일홈은 아뫼도쇠
≪1676 첩신-초 1:17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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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세 뎜 녀허 달혀 아모 예나 머기라
≪1608 언태 58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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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릇 집 制되 아므 向背 묻디 말고 다만 앏로 南을 삼고
≪1632 가언 1:11ㄱ≫
- 18세기 : (아모, 아므, 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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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의 날노 셔연의 궁관 아모와 아모의 말을 듯고 이 말을 야 저를 막는다 야 원망고
≪1777 명의 권수상:8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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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 글을 번 쓰면 닛 거시 업고
≪1774 삼역 6:1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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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奏 據홈애도 아므 罪 업스니
≪1721 오륜전비 5:43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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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이 뷔여 아무 것 먹고져 여 각거든 몬져 粥을 먹고
≪1765 청노 7:8ㄴ≫
- 19세기 : (아모, 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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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 某 아모날 아모나 某人
≪1880 한불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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긔독도ㅣ 아무 업 그러케 일홈 짓터냐
≪1894 천로 119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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