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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다
발음[가다발음 듣기]
활용가[가발음 듣기], 가니[가니발음 듣기]
품사/문형「동사」【…에/에게】【…으로】【…을】
「001」한곳에서 다른 곳으로 장소를 이동하다.
산에 가다.
지방에 사는 친구에게 간다.
아버지는 아침 일찍 서울로 가셨다.
새벽에 친구 집을 본 적은 없다.

역사 정보

가다(15세기~현재)

설명 현대 국어 ‘가다’는 15세기 문헌에서부터 ‘가다’로 나타나 현재까지 그대로 이어진다.
이형태/이표기 가다
세기별 용례
뜻풀이
15세기 : (가다)
天帝釋이 그 사  忉利天에 가아 塔 일어 供養더라 ≪1447 석상 3:14ㄱ
16세기 : (가다)
길헤 남지 올 녀그로 가고 겨지븐 왼 겨로 디니라 ≪1518 번소 3:19ㄴ
17세기 : (가다)
싀어미 셤기믈 더옥 브즈런이 고 싀어미 양 뒫간의 제 몸소 친히 업더라 ≪1617 동신속 열1:42ㄴ≫
18세기 : (가다)
우리 이 두 사의 길히 어 다라 호료 ≪1721 오륜전비 4:33ㄴ≫
19세기 : (가다)
엇지 헐슈 업셔 다짐 두고 돈을 거두어 의 곤화의 가을 한번 질으고 크게 울며 담을 넘어가는지라 ≪1881 조군 13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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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용구·속담(12)

관용구가도 오도 못 하다
한곳에서 자리를 옮기거나 움직일 수 없는 상태가 되다. <동의 관용구> ‘오도 가도 못 하다
  • 인호가 갇혀 있는 동안 동래 온천에서 가도 오도 못 하고 고생 좀 할걸! ≪염상섭, 무화과≫
관용구갈 길이 멀다
앞으로 해야 할 일들이 많이 남아 있다. <동의 관용구> ‘앞길이 멀다
  • 그가 심부름을 마치려면 갈 길이 멀었다.
속담가는[가던] 날이 장날
일을 보러 가니 공교롭게 장이 서는 날이라는 뜻으로, 어떤 일을 하려고 하는데 뜻하지 않은 일을 공교롭게 당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가는 날이 생일’ ‘오는 날이 장날
속담가는 날이 생일
어떤 일을 하려고 하는데 뜻하지 않은 일을 공교롭게 당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가는[가던] 날이 장날’ ‘오는 날이 장날
속담가는 년이 물 길어다 놓고 갈까
이미 일이 다 틀어져 그만두는 터에 뒷일을 생각하고 돌아다볼 리 만무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가는 며느리가 보리방아 찧어 놓고 가랴’ ‘나가는 년이 세간 사랴
속담가는 말에도 채찍을 치랬다
형편이나 힘이 한창 좋을 때라도 더욱 마음을 써서 힘써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가는 말에 채찍질
속담가는 말에 채찍질
열심히 하고 있는데도 더 빨리하라고 독촉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가는 며느리가 보리방아 찧어 놓고 가랴
이미 일이 다 틀어져 그만두는 터에 뒷일을 생각하고 돌아다볼 리 만무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가는 년이 물 길어다 놓고 갈까’ ‘나가는 년이 세간 사랴
속담가는 손님은 뒤꼭지가 예쁘다
손님 대접하기가 어려운 터에 손님이 속을 알아주어 빨리 돌아가니 고맙게 여긴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가는 토끼 잡으려다 잡은 토끼 놓친다
가는 토끼를 잡겠다고 욕심을 부리던 나머지 잡은 토끼를 잘못 간수한 탓으로 잃어버리게 되었다는 뜻으로, 지나치게 욕심을 부리다가 이미 차지한 것까지 잃어버리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산돼지를 잡으려다가 집돼지까지 잃는다’ ‘산토끼를 잡으려다가 집토끼를 놓친다
속담가자니 태산이요, 돌아서자니 숭산이라
앞에도 높은 산이고 뒤에도 높은 산이라는 뜻으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할 난처한 지경에 이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간다 간다 하면서 아이 셋 낳고 간다
그만두겠다고 늘 말은 하면서도 정작 그만두지 못하고 질질 끄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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