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가다

- 활용
- 가[가


- 품사/문형
- 「동사」 【…에/에게】【…으로】【…을】
- 「001」한곳에서 다른 곳으로 장소를 이동하다.
- 산에 가다.
- 지방에 사는 친구에게 간다.
- 아버지는 아침 일찍 서울로 가셨다.
- 새벽에 친구 집을 가 본 적은 없다.
관련 어휘
- 반대말
- 오다
- 지역어(방언)
- 개다(강원, 전라, 충남), 예다(제주), 니가다(평북)
역사 정보
가다(15세기~현재)
설명 | 현대 국어 ‘가다’는 15세기 문헌에서부터 ‘가다’로 나타나 현재까지 그대로 이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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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태/이표기 | 가다 |
세기별 용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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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용구·속담(12)
- 관용구가도 오도 못하다
- 한곳에서 자리를 옮기거나 움직일 수 없는 상태가 되다. <동의 관용구> ‘오도 가도 못하다’
- 인호가 갇혀 있는 동안 동래 온천에서 가도 오도 못하고 고생 좀 할걸! ≪염상섭, 무화과≫
- 속담가는[가던] 날이 장날
- 일을 보러 가니 공교롭게 장이 서는 날이라는 뜻으로, 어떤 일을 하려고 하는데 뜻하지 않은 일을 공교롭게 당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가는 날이 생일’ ‘오는 날이 장날’
- 속담가는 날이 생일
- 일을 보러 가니 공교롭게 생일이라는 뜻으로, 어떤 일을 하려고 하는데 뜻하지 않은 일을 공교롭게 당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가는[가던] 날이 장날’ ‘오는 날이 장날’
- 속담가는 년이 물 길어다 놓고 갈까
- 이미 일이 다 틀어져 그만두는 터에 뒷일을 생각하고 돌아다볼 리 만무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가는 며느리가 보리방아 찧어 놓고 가랴’ ‘나가는 년이 세간 사랴’
- 속담가는 말에도 채찍을 치랬다
- 형편이나 힘이 한창 좋을 때라도 더욱 마음을 써서 힘써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가는 말에 채찍질’
- 속담가는 말에 채찍질
- 열심히 하고 있는데도 더 빨리하라고 독촉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속담가는 며느리가 보리방아 찧어 놓고 가랴
- 이미 일이 다 틀어져 그만두는 터에 뒷일을 생각하고 돌아다볼 리 만무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가는 년이 물 길어다 놓고 갈까’ ‘나가는 년이 세간 사랴’
- 속담가는 손님은 뒤꼭지가 예쁘다
- 손님 대접하기가 어려운 터에 손님이 속을 알아주어 빨리 돌아가니 고맙게 여긴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속담가는 토끼 잡으려다 잡은 토끼 놓친다
- 다른 토끼도 잡겠다고 욕심을 부리던 나머지 잡은 토끼를 잘못 간수한 탓으로 놓친다는 뜻으로, 지나치게 욕심을 부리다가 이미 차지한 것까지 잃어버리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산돼지를 잡으려다가 집돼지까지 잃는다’ ‘산토끼를 잡으려다가 집토끼를 놓친다’
- 속담가자니 태산이요, 돌아서자니 숭산이라
- 앞에도 높은 산이고 뒤에도 높은 산이라는 뜻으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할 난처한 지경에 이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속담간다 간다 하면서 아이 셋 낳고 간다
- 그만두겠다고 늘 말은 하면서도 정작 그만두지 못하고 질질 끄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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