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한
- 품사
- 「관형사」
- 「001」((일부 단위를 나타내는 말 앞에 쓰여)) 그 수량이 하나임을 나타내는 말.
- 한 사람.
- 책 한 권.
- 말 한 마리.
- 노래 한 곡.
- 국 한 그릇.
- 한 가닥 빛도 없는 지하실.
- 한 가지만 더 물어보자.
- 그는 한 달 월급을 모두 도박에 탕진했다.
- 나이 스물아홉이면 이미 한 가문의 살림꾼일 터이며 여러 자녀의 어머니이었어야 하리라.≪이문구, 장한몽≫
- 한 달에 한 번씩 용정촌에 거류하는 일본인 상류층 부인네들이 모임을 갖고 회식하는 날이다.≪박경리, 토지≫
- 용돌은 한 걸음을 뒤로 물러서기는 했으나 검술 공부한 보람이 있어 그래도 그렇게 놀래지는 않았다.≪현진건, 무영탑≫
- 그때 그가 엎드리고 있는 땅 위에서 기어올랐는지, 나뭇잎에서 떨어졌는지 한 마리의 콩알만 한 갑충이 팔뚝 위를 스멀거리며 기어가는 것을 느꼈다.≪김용성, 리빠똥 장군≫
- 만일 그 양식장을 어촌계에서 만들었다면 한 가구당 얼마쯤 수익이 해마다 생기게 되는 것이냐고 알게 모르게 숙덕거렸다.≪한승원, 해일≫
역사 정보
(15세기~19세기)>한(19세기~현재)
| 설명 | 현대 국어 ‘한’의 옛말은 15세기 문헌에서 ‘’으로 나타난다. 이것이 ‘ㆍ’의 2단계 소실에 따라 ‘ㆍ>ㅏ’가 일어나 형태가 바뀐 ‘한’이 19세기 문헌에서 나타나 현재에 이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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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형태/이표기 | |
| 세기별 용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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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용구·속담(104)
- 관용구한 건(을) 올리다
- 어떤 일을 한 뒤에 성과를 내다. <동의 관용구> ‘한 건 하다’
- 그는 진급을 위해 한 건 올리는 일에 몰두하였다.
- 관용구한 건 하다
- 어떤 일을 한 뒤에 성과를 내다. <동의 관용구> ‘한 건(을) 올리다’
- 내가 한 건 하는 날에 술을 사지.
- 관용구한 굽(을) 죽이다
- 하여야 할 많은 일이나 여러 가지 일 중에서 큰 부분을 해 버려 일의 긴장도를 떨어뜨리다.
- 관용구한 귀로 흘리다
- 듣고도 마음에 두지 아니하고 무시하다.
- 내 말을 한 귀로 흘리지 말고 한번 잘 생각해 봐.
- 관용구한 달 서른 날
- 한 달 전체를 이르는 말.
- 한 달 서른 날 일만 했다.
- 관용구한 동 넘기다
- 끊어진 광맥을 파 들어가서 다시 광맥을 잇대어 찾아내다.
- 관용구한 모태(를) 겪다
- 욕이나 매질 따위를 한바탕 사정없이 당하다.
- 관용구한 몸이 되다
- 조직적으로나 사상적으로 단합하여 하나의 몸처럼 행동할 수 있게 되다.
- 노사가 한 몸이 되어 이 위기를 극복해 나갑시다.
- 관용구한 바리에 싣다
- 모두 같은 것이어서 구분 없이 같이 처리하다.
- 저것들을 한 바리에 실어다가 강물에다 띄워 버릴까? ≪염상섭, 우주 시대 전후의 아들딸≫
- 관용구한 방 먹이다
- (속되게) 세게 한 번 때리다.
- 덩치가 큰 녀석이 주먹으로 한 방 먹이자 그는 나가떨어졌다.
- 관용구한 방(을) 먹다
- (속되게) 세게 한 번 맞다.
- 그는 친구와 싸우다가 어깨를 한 방 먹었다.
- 관용구한 손 놓다
- 일의 어려운 고비를 넘기고 나서 여유가 생기게 되다.
- 관용구한 손(을) 떼다
- 하던 일에서 좀 물러앉다. 또는 소홀히 하다.
- 이 주사에게서 나온 옷이나 입고 주는 쌀이나 먹고 연년이 신통치 못한 자기 농사에는 한 손을 떼고는 희짜를 뽑는 것이 아닌가! ≪김유정, 금 따는 콩밭≫
- 관용구한 손(을) 접히다
- 자기 자신을 한 단계 낮추다.
- 술이 잔뜩 취한 데다가, 말을 아니 들으면 당장에 저를 엎어누를 듯한 형세를 보이는 동혁의 위품에는, 한 손 접히지 않을 수 없었다. ≪심훈, 상록수≫
- 관용구한 손 접다
- 나은 편이 스스로 자기 실력을 낮추다.
- 나를 한 손 접고 내려다보는 나보다 훨씬 나은 양반들이 타신 배 속이기 때문이다. ≪염상섭, 만세전≫
- 관용구한 우물(을) 파다
- 한 가지 일에 몰두하여 끝까지 하다.
- 한 우물 파다 망하는 회사도 있습니다.
- 관용구한 줌도 못 되다
- 한 줌 안에도 채 차지 못할 정도로 매우 적다.
- 아내는 한 줌도 못 되는 쌀로 저녁을 지었다.
- 관용구한 줌밖에 안 되다
- 양이 조금이다.
- 하루 종일 나물을 캤는데도 바구니에 있는 것은 한 줌밖에 안 되었다.
- 관용구한 줌(의) 재가[흙이] 되다
- ‘죽다’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그 소방관은 불 속에서 사람을 구하다 한 줌 재가 되어 우리들의 마음속에 묻혔습니다.
- 내가 한 줌 흙이 되더라도 당신의 은혜를 잊지 않겠습니다.
- 관용구한 치 앞을 못 보다
- 시력이 좋지 못하여 가까이 있는 것도 보지 못하다.
- 그는 안경이 없이는 한 치 앞을 못 본다.
- 관용구한 팔을 잃다
- 도움이 되는 가장 중요한 사람을 잃다.
- 회장님은 부사장의 부고를 받고 한 팔을 잃었다고 통곡을 하셨습니다.
- 속담한 가랑이에 두 다리 넣는다
- 정신없이 매우 서두르는 모양을 이르는 말.
- 속담한 갯물이 열 갯물 흐린다
- 한 사람의 나쁜 행동이 사회 전체에 악영향을 끼친다는 말. <동의 속담> ‘한 마리 고기가 온 강물을 흐린다’ ‘실뱀 한 마리가 온 바다를 흐리게 한다’
- 속담한 계단씩 밟아 올라가다
- 낮은 데서부터 높은 데로 순차적으로 올라간다는 말.
- 속담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린다
- 남의 말을 귀담아듣지 아니한다는 말.
- 속담한 냥 장설(帳說)에 고추장이 아홉 돈어치라
- 값이 한 냥인 음식상에 아홉 돈어치의 고추장이 올랐다는 뜻으로, 전체에 비하여 어느 한 부분에 지나치게 많은 비용이 든 경우에 이르는 말.
- 속담한 냥짜리 굿하다가 백 냥짜리 징 깨뜨린다
- 쓸데없이 공연한 일을 벌여 놓았다가 굉장히 큰 손해를 보게 되는 경우에 이르는 말.
- 속담한 냥 추렴에 닷 돈 냈다
- 한 냥을 내야 할 추렴에 절반밖에 내지 아니하였다는 뜻으로, 자기가 치러야 할 몫을 제대로 치르지 아니하고 여럿이 하는 일에 염치없이 참가하여 좀스럽게 이득을 얻는 경우에 이르는 말.
- 속담한 노래로 긴 밤 새울까
- 한 가지 일로만 허송세월하는 것을 나무라는 말.
- 속담한 놈의 계집은 한 덩굴에 열린다
- 한 남자의 처첩이 비록 여럿이라도 집안의 규율과 남편의 성질에 따라 모두 비슷해진다는 말.
- 속담한 닢도 없는 놈이 두 돈 오 푼 바란다
- 없는 사람이 바라기는 크게 바란다는 말. <동의 속담> ‘한 치도 없는 놈이 두 치 닷 푼 바란다’
- 속담한 닢 주고 보라 하면 두 닢 주고 막겠다
- 아주 보기 흉하거나 볼 필요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속담한 다리가 천 리
- 촌수나 친분은 멀어질수록 더욱 사이가 벌어진다는 말. <동의 속담> ‘한 치 걸러 두 치’
- 속담한 달 봐도 보름 보기
- 똑같이 달을 봐도 반밖에 볼 수 없을 것이라는 뜻으로, 애꾸눈을 가진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 속담한 달 싸우기 위해 팔 년 양병한다
- 무슨 일이나 확실한 성공을 거두기 위하여서는 준비에 많은 공을 들여야 한다는 말.
- 속담한 달에 보숭이 세 번 떡국 세 번 한 집은 망한다
- 한 달에 잔치를 세 번씩이나 하면서 재물을 낭비하면 집안이 망한다는 뜻으로, 낭비하지 말고 살림살이를 알뜰히 하여야 한다는 말.
- 속담한 달이 크면 한 달이 작다
- 한 번 좋은 일이 있으면 다음에는 궂은일도 있는 것처럼 세상사는 좋고 나쁜 일이 돌고 돈다는 말. <동의 속담> ‘일월은 크고 이월은 작다’
- 속담한 달 잡고 보름은 못 본다
- 큰 것만 알고 작은 것은 모른다는 말.
- 속담한 돈 추렴에 돈반 낸 놈 같다
- 한 돈씩 내는 추렴에 한 돈 반이나 낸 것 같다는 뜻으로, 여럿이 모인 자리에서 남이 얘기할 사이도 없이 혼자 떠들어 대는 경우에 이르는 말.
- 속담한 되 주고 한 섬 받는다
- 조금 주고 그 대가로 몇 곱절이나 많이 받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
- 속담한 마리 고기가 온 강물을 흐린다
- 한 사람의 나쁜 행동이 사회 전체에 악영향을 끼친다는 말. <동의 속담> ‘실뱀 한 마리가 온 바다를 흐리게 한다’ ‘한 갯물이 열 갯물 흐린다’
- 속담한 마리 고기 다 먹고 말 냄새 난다 한다
- 실컷 먹고 나서 잘 먹었다는 말은커녕 도리어 말 냄새가 난다고 흉만 본다는 뜻으로, 남의 신세나 덕을 많이 지고도 비방하거나 모략하는 경우에 이르는 말.
- 속담한 말[소] 등에 두 길마를[안장을] 지울까
- 한 사람이 동시에 두 가지 일을 할 수 없다는 말. <동의 속담> ‘한 어깨에 두 지게 질까’
- 속담한 말에 두 안장이 없다
- 한 남편에게는 한 아내만 있어야 한다는 말. <동의 속담> ‘한 밥그릇에 두 술이 없다’
- 속담한 말 주고 한 되 받는다
- 손해 보는 짓만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속담한 말 했다가 본전도 못 찾는다
- 말을 했다가 아무런 소득도 없이 핀잔만 받게 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속담한 몸에 두 지게 질 수 없다
- ‘한 말[소] 등에 두 길마를[안장을] 지울까’의 북한 속담.
- 속담한 바리에 실어도 짝 지지 않다
- 부정적인 인물과 관련하여 두 사람의 하는 짓이나 마음보가 누가 낫고 못한지를 가릴 수 없을 만큼 엇비슷한 모양을 이르는 말.
- 속담한 바리에 실었으면 꼭 맞겠다
- 하는 짓이 누가 낫고 못함이 없이 똑같다는 말.
- 속담한 바리에 실으면 바가 터지겠다
- 하는 말이나 행동이 분수없이 지나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속담한 바리에 실을 짝이 없다
- 부정적인 측면에서 상대가 될 만한 대상이 없음을 이르는 말.
- 속담한 발자국 헛디디여 벼랑에 굴러 떨어지다
- 한 번의 실수로 돌이킬 수 없는 결과를 빚은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속담한 밥그릇에 두 술이 없다
- 한 남편에게는 한 아내만 있어야 한다는 말. <동의 속담> ‘한 말에 두 안장이 없다’
- 속담한 밥에 오르고 한 밥에 내린다
- 잘 먹고 못 먹는 데 따라 살이 오르고 내리고 한다는 말.
- 속담한 밭머리에 태를 묻었다
- 한 동네에서 자라나 매우 친한 사이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속담한 번 가도 화냥년 두 번 가도 화냥년
- 한 번 잘못하나 두 번 잘못하나 욕 얻어먹기는 마찬가지라는 말.
- 속담한 번 걷어챈 돌에 두 번 다시 채지 않는다
- 같은 실수를 두 번 거듭하지 아니한다는 말.
- 속담한 번 똥 눈 개가 일생 눈다고 한다
- 어쩌다 한 번 똥 눈 개를 보고 늘 똥 눈 개라고 한다는 뜻으로, 한 번 실수하여 오점을 남기면 그것이 평생 가는 법임을 교훈적으로 이르는 말.
- 속담한 번 벼르지 말고 열 번 치라
- 말로만 벼르지 말고 실제 행동으로 옮기라는 말.
- 속담한 번 보면 초면이요 두 번 보면 구면이라
- 붙임성이 아주 좋아서 사람을 잘 사귀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속담한 번 속지 두 번 안 속는다
- 처음에는 모르고 속을 수 있으나 두 번째는 그렇지 아니하다는 말.
- 속담한 번 실수는 병가(兵家)의 상사(常事)
- 전쟁을 하다 보면 한 번의 실수는 늘 있는 일이라는 뜻으로, 일에는 실수나 실패가 있을 수 있다는 말.
- 속담한 부모는 열 자식을 거느려도 열 자식들은 한 부모를 못 거느린다
- 자식이 많아도 부모는 잘 거느리고 살아가나 자식들은 그렇지 못하다는 말. <동의 속담> ‘하나는 열을 꾸려도 열은 하나를 못 꾸린다’
- 속담한 부자에 열 가난
- ‘부자 하나면 세 동네가 망한다’의 북한 속담.
- 속담한 불당에 앉아 내 사당 네 사당 한다
- 한집안에서 내 것 네 것을 가리며 제 이익을 찾으려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속담한 사람 가는 길로 가지 말고 열 사람 가는 길로 가라
- 여러 사람의 의견에 따라 일을 처리하는 것이 낭패가 없음을 이르는 말.
- 속담한 사람의 덕을 열이 본다
- 한 사람이 잘되면 그 덕을 여러 명이 입게 된다는 말.
- 속담한 사람의 떡을 열이 본다
- 한 사람이 가지고 있는 떡을 열 사람이 본다는 뜻으로, 한 가지 이익을 놓고 여러 사람이 노리고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속담한 살 더 먹고 똥 싼다
- 나이를 더 먹어 가면서 철없는 짓을 하는 경우를 비꼬아 이르는 말.
- 속담한 손뼉이 울지 못한다
- 상대가 없이 혼자서는 싸움이 되지 아니한다는 말. <동의 속담> ‘한 손으로는 손뼉을 못 친다’
- 속담한 손으로는 손뼉을 못 친다
- 상대가 없이 혼자서는 싸움이 되지 아니한다는 말. <동의 속담> ‘한 손뼉이 울지 못한다’
- 속담한 수렁에 두 바퀴 끼듯
- 좁은 데서 서로 밀치며 다투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속담한 아들에 열 며느리
- 부모들이 흔히 아들이 여러 첩을 거느리는 것을 말리지 아니할 때 쓰는 말.
- 속담한 알 까먹은 새도 날린다
- 하나의 낟알을 까먹은 새도 쫓아 버린다는 뜻으로, 사소한 재물을 침범하는 것도 용서하지 말고 단호히 대처하라고 이르는 말.
- 속담한 어깨에 두 지게 질까
- 한 사람이 동시에 두 가지 일을 할 수 없다는 말. <동의 속담> ‘한 말[소] 등에 두 길마를[안장을] 지울까’
- 속담한 어미 자식도 아롱이다롱이
- 한 어미에게서 난 자식도 각각 다르다는 뜻으로, 세상일은 무엇이나 똑같은 것이 없다는 말.
- 속담한 외양간에 암소가 두 마리
- 같은 것끼리만 있어서는 서로 도움이 될 수 없다는 말.
- 속담한 외양간에 암소만 둘이다
- ‘한 외양간에 암소가 두 마리’의 북한 속담.
- 속담한 입 건너고 두 입 건넌다
- 소문이 차차 널리 퍼짐을 이르는 말. <동의 속담> ‘한 입 건너 두 입’
- 속담한 입 건너 두 입
- 소문이 차차 널리 퍼짐을 이르는 말. <동의 속담> ‘한 입 건너고 두 입 건넌다’
- 속담한 입으로 두말하기
- 한 가지 일에 대하여 말을 이렇게 하였다 저렇게 하였다 한다는 말.
- 속담한 입으로 묻지 말고 두 눈으로 보아라
- 남에게 묻지 말고 스스로 잘 살펴보라는 말.
- 속담한 입으로 온 까마귀질 한다
- 말이 이랬다저랬다 하는 사람을 두고 이르는 말.
- 속담한 자 땅 밑이 저승이다
- 죽음이나 저승이 먼 데 있는 것이 아니라는 말.
- 속담한 자루에 양식 넣어도 송사한다
- 매우 친한 사이에도 송사가 일어날 수 있다는 말.
- 속담한 자를 배워주자면 천 자를 알아야 한다
- 남을 가르치려면 깊고 넓은 지식이 필요하다는 말.
- 속담한 잔 술에 눈물 나고 반 잔 술에 웃음 난다
- 사람을 사귐에 있어서 서로 대하는 태도나 방법에 따라 섭섭하여지기도 하고 기분이 좋아지기도 한다는 말.
- 속담한 잔 술에 눈물 난다
- 사람의 감정은 사소한 일에 차별을 두는 데서도 섭섭한 생각이 생길 수 있다는 말.
- 속담한 치 걸러 두 치
- 촌수나 친분은 멀어질수록 더욱 사이가 벌어진다는 말. <동의 속담> ‘한 다리가 천 리’
- 속담한 치도 없는 놈이 두 치 닷 푼 바란다
- 없는 사람이 바라기는 크게 바란다는 말. <동의 속담> ‘한 닢도 없는 놈이 두 돈 오 푼 바란다’
- 속담한 치 벌레에도 오 푼 결기가 있다
- 비록 보잘것없는 존재일지라도 마구 무시하거나 억누르면 반발과 반항이 있다는 말.
- 속담한 치 앞이 어둠
- 사람의 일은 미리 짐작할 수 없다는 말.
- 속담한 판에 찍어 낸 것 같다
- 조금도 다른 데가 없이 똑같은 경우에 이르는 말.
- 속담한 푼 돈에 살인 난다
- 많지도 아니한 돈의 시비 끝에 큰일이 날 수도 있다는 말.
- 속담한 푼 돈을 우습게 여기면 한 푼 돈에 울게 된다
- 아무리 적은 돈이라도 하찮게 여기지 말라고 경계하여 이르는 말.
- 속담한 푼 아끼다 백 냥 잃는다
- 조그마한 것을 아끼려다가 오히려 큰 손해를 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기와 한 장 아끼다가 대들보 썩힌다’ ‘좁쌀만큼 아끼다가 담 돌만큼 해(害) 본다’
- 속담한 푼 장사에 두 푼을 밑져도 팔아야 한다
- 장사는 아무튼 팔고 보아야 한다는 말.
- 속담한 푼짜리 푸닥거리에 두부가 오 푼
- 주된 것보다 부차적인 것이 오히려 비용이 더 많이 듦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돼짓값은 칠 푼이요, 나뭇값은 서 돈이다’
- 속담한 하늘을 이고 살 수 없는 원수
- 같은 하늘 아래에서 같이 살 수 없는 원수라는 뜻으로, 매우 원한이 사무친 원수를 이르는 말.
- 속담한 홰 닭이 한꺼번에 운다
- 같은 운명에 처한 사람끼리 같은 행동을 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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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