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임맏

- 활용
- 입맛만[임만만

- 품사
- 「명사」
- 「001」음식을 먹을 때 입에서 느끼는 맛에 대한 감각.
- 입맛이 당기다.
- 입맛을 잃다.
- 입맛이 떨어지다.
- 입맛이 변하다.
- 입맛이 없다.
- 입맛이 좋다.
- 음식이 풍성하고 싱싱해 보여 입맛이 도는 것 같다.
- 그는 더 먹고 싶어 입맛을 쩝쩝 다셨다.
- 입맛이 써 밥을 숭늉에 말아 먹었다.
- 그런데 말일세. 이상한 건 사람의 입맛이라는 거야. 말은 다 잊어버리는 데도 입맛은 남아 있거든.≪한수산, 부초≫
- 가정부라고는 하지만 음식은 로드 서장이 손수 입맛에 맞게 해 먹는 터였으므로 그녀는 빨래나 집안 청소를 하는 것이 고작이었다.≪문순태, 타오르는 강≫
관용구·속담(7)
- 관용구입맛대로 하다
- 저 좋은 대로 마음대로 하다.
- 일이 마음에 든다고 어디 그 일만 할 수 있나, 입맛대로 할 수만 없는 것이 세상살인걸.
- 관용구입맛(을) 다시다
- 무엇인가를 갖고 싶어 하다.
- 잡지에서 멋진 장난감을 보자 아이는 입맛을 다시며 책장을 넘기지 못했다.
- 관용구입맛이 돌아서다
- 없던 입맛이 생기거나 있던 입맛이 싹 없어지다.
- 관용구입맛(이) 쓰다
- 일이 뜻대로 되지 아니하여 기분이 언짢거나 괴롭다.
- 사장에게 보고서를 퇴짜 맞은 과장은 입맛이 쓴 표정이었다.
- 속담입맛 나자 노수 떨어진다
- 입맛이 없어 먹지 못하던 사람이 입맛이 나게 되자 여비가 떨어져서 사 먹을 수 없게 되었다는 뜻으로, 일이 공교롭게도 서로 어긋나며 틀어지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속담입맛 없는 데 병아리 궁둥이만 따라다녀도 낫다
- 입맛이 없을 때는 병아리를 따라다니며 달걀 생각만 하여도 좀 낫다는 뜻으로, 별로 도움이 안될 것에까지 헛된 기대를 걸게 되는 매우 어렵고 궁한 처지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속담입맛이 반찬
- 입맛이 좋으면 반찬이 없는 밥도 맛있게 먹는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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