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노ː상
- 품사
- 「명사」
- 「006」길의 바닥 표면.
역사 정보
노샹(17세기~19세기)>노상(20세기~현재)
| 설명 | 현대 국어 ‘노상’의 옛말인 ‘노샹’은 17세기 문헌에서부터 나타난다. ‘노샹’은 한자어 ‘로상(路上)’의 한글 표기이다. 근대 국어 후기에 ‘ㅅ’ 뒤에서 이중 모음 ‘ㅑ, ㅕ, ㅛ, ㅠ’ 등이 반모음 탈락으로 단모음화하는 현상에 따라 ‘샹’이 ‘상’으로 되어 20세기 이후 ‘노상’으로 나타나 현재에 이르렀다. 19세기의 ‘로샹’은 어두에 ‘ㄹ’ 음이 올 수 없다는 두음 법칙이 적용되지 않은 형태이다. |
|---|---|
| 이형태/이표기 | 노샹, 로샹 |
| 세기별 용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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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용구·속담(1)
- 관용구노상에 오르다
- 어떤 일의 진행 과정에 들어서다.
- 선거 운동이 본격적으로 노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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