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고름

- 품사
- 「명사」
- 「001」몸 안에 병균이 들어가 염증을 일으켰을 때에 피부나 조직이 썩어 생긴 물질이나, 파괴된 백혈구, 세균 따위가 들어 있는 걸쭉한 액체. 희고 누르무레하며 고약한 냄새가 난다.
- 고름을 짜다.
- 고름이 나오다.
- 고름을 빨다.
관련 어휘
역사 정보
고롬(15세기~19세기)>고름(15세기~현재)
설명 | 현대 국어 ‘고름’의 옛말인 ‘고롬’은 15세기 문헌에서부터 나타난다. 모음 ‘ㅗ’가 연속되어 나오는 것을 피하기 위해 제2음절 모음 ‘ㅗ’가 ‘ㅡ’로 변하여 ‘고름’이 되었다. 19세기까지 ‘고롬’과 ‘고름’이 공존하다가 19세기 이후 ‘고름’으로 정착하면서 현재에 이르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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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태/이표기 | 고롬, 고름 |
세기별 용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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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용구·속담(1)
- 속담고름이 살 되랴
- 이미 그릇된 일이 다시 잘될 리 없다는 말. <동의 속담> ‘부스럼이 살 될까’ ‘코딱지 두면 살이 되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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