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간지리다

- 활용
- 간질이어[간지리어/간지리여](간질여[간지려]), 간질이니[간지리니]
- 품사/문형
- 「동사」 【…을】
- 「001」살갗을 문지르거나 건드려 간지럽게 하다.
- 옆구리를 간질이다.
관련 어휘
- 비슷한말
- 간지럽-히다
- 지역어(방언)
- 간질구다(강원, 함경), 간지러다(경기), 간지럼-태다(경기, 전남), 간질-여다(경기), 간그라다(경남), 간지레기다(경남), 간질다(경남), 자그르다(경남), 제그르다(경남), 간질-에다(경북), 간지람-믹이다(전남), 간지랍-히다(전남), 간지럼-믹이다(전남), 간지럼밥-믹이다(전남), 간지름밥-믹이다(전남), 갠지람-믹이다(전남), 갠지랍-시키다(전남), 갠지랍-히다(전남, 충남), 갠지랍밥-믹이다(전남), 갠지롭-히다(전남), 갠질밥-믹이다(전남), 간지람-멕이다(전북), 간지랍밥-멕이다(전북), 간지르다(제주), 저골-로다(제주), 저골-루다(제주), 저골-리다(제주), 저골릅다(제주), 저글-루다(제주), 저글-룹다(제주), 저글-리다(제주), 조골오다(제주), 간지럼-멕이다(충남), 간지럼-치다(충남), 간지럼-피다(충남), 간지름-치다(충남), 금간질키다(충남), 간지꺼리다(충북), 간지리다(충북), 간질르다(충북), 간지끼리다(평북), 깬족시다(평북), 꼬족세주다(평북), 꼬족시다(평북), 꼬죽시다(평북), 간즐기우다(함경), 간질-기우다(함북)
- 옛말
- 지러이다
역사 정보
지러이다(18세기)>간질이다(20세기~현재)
설명 | 현대 국어 ‘간질이다’의 옛말인 ‘지러이다’는 18세기 문헌에서부터 나타난다. 근대 국어 시기를 거치면서 18세기에 제1음절의 ‘ㆍ’가 ‘ㅏ’로 변하고 제3음절의 모음 ‘ㅓ’가 탈락하여 ‘간질이-’가 되면서 현재에 이른 것으로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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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태/이표기 | 지러이다 |
세기별 용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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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중 매체 정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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