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품사
- 「명사」
- 분류
-
「방언」
- 「001」물질을 갓 배운 서툰 해녀를 낮잡아 이르는 말(제주). 제주 지역에서는 ‘깍수’로도 적는다.
-
그 사름은 물질을 잘 못허는 깍잠수주.(제주)
번역: 그 사람은 물질을 잘 못하는 물질을 갓 배운 서툰 해녀지.
어원
<-潛嫂
어휘 지도(마우스로 어휘 지도를 이동할 수 있습니다.)이용 도움말 바로 가기새 창 보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