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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사
「명사」
분류
「방언」
「001」물질을 갓 배운 서툰 해녀를 낮잡아 이르는 말(제주). 제주 지역에서는 ‘락녜’, ‘볼락녜’로도 적는다.
아직은 볼락잠녜라부난 애썽 물질헤도 요것배끼 못 헷수다.

번역: 아직은 물질을 갓 배운 서툰 해녀여서 애써 물질해도 요것밖에 못 했어요.

어원

<--潛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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