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대ː다
- 품사/문형
- 「동사」 【…에/에게 …을】【(…과) …을】【…을 (…과)】
- 「014」((‘…과’가 나타나지 않을 때는 여럿임을 뜻하는 말이 주어나 목적어로 온다))((흔히 ‘대, 대면’ 꼴로 쓰이거나 ‘-어 보다’ 구성으로 쓰여)) 서로 견주어 비교하다.
- 그의 솜씨에 내 실력을 댈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 그에게 대면 결코 네 키는 작은 것이 아니다.
- 나는 그와 키를 대어 보고 싶지 않았다.
- 아이들은 서로 신발의 크기를 대어 보았다.
- 나는 내 장갑을 그의 장갑과 대어 보고서야 내 손이 큰 줄을 알았다.
- 두 팔의 길이를 대어 보면 정확하게 일치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역사 정보
다히다(15세기~19세기)>다이다(18세기~19세기)>대다(20세기~현재)
| 설명 | 현대 국어 ‘대다’의 옛말인 ‘다히다’는 15세기 문헌에서부터 나타난다. ‘다히다’는 동사 ‘닿-’에 접미사 ‘-이-’가 결합한 것이다. 근대국어 시기에 ‘다히다’에서 모음 사이에 존재하는 자음 ‘ㅎ’이 탈락한 ‘다이다’ 형태가 등장하였다. ‘다이다’가 ‘대다’로 축약한 후 근대국어 후기에 이중모음 ‘ㅐ’[ay]가 [ɛ]로 단모음화 하여 현대 국어와 같은 ‘대다’ 형태가 등장하게 된 것이다. |
|---|---|
| 이형태/이표기 | 다히다, 다이다 |
| 세기별 용례 |
|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