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넘기다
- 활용
- 넘기어[넘기어
- 품사/문형
- 「동사」 【…을 …으로】
- 「009」음식물, 침 따위를 목구멍으로 넘어가게 하다.
- 목이 부어 밥을 목구멍으로 넘기지 못한다.
- 세상에 그럴 수가 있느냐는 투로 마른침을 넘겼다.≪유현종, 들불≫
- 윤판동은 이때껏 악을 써 댄 때문에 뻐근하면서 화끈거리는 목으로 침을 넘기며 음험하게 술렁거리는 어둠 속을 둘러보았다.≪한승원, 해일≫
- 신돈은 고개를 수그려 머리를 들지 못하고 유탁은 돌아앉아 잔대를 받든 채 목이 메어 차마 술을 넘기지 못했다.≪박종화, 다정불심≫
관련 어휘
- 지역어(방언)
- 넝구다(강원, 경상, 함경), 넴-기다(강원, 제주), 늠-기다(강원), 빙기다(강원), 넘-구다(경남, 전남), 넝가다(경남), 넹구다(경남, 함북), 너무다(경북), 넘-게다(경북), 넘구-치다(경북), 디비끼다(경북), 님-구다(전남), 님-기다(전남), 넘키다(충북)
어원
<넘고다/넘구다↼넘그다<두시-초>/너므다<월석>[←넘-+-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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