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품사
- 「동사」
-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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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
- 「001」‘넘기다’의 옛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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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지비 沙門 외오져 사 八敬法을 너므디 아니야 죽록 行야 律法에 어루 들리라.≪월석 10:20≫
번역: 여자가 사문이 되고자 하는 사람은 팔경법을 넘기지 않고 죽도록 행하여야 율법에 가히 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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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이 오나 일즉 잔 아니 신 저기 업수 혹 세 번식 돌이며 혹 다 번식 돌여 닐굽 번의 너므디 아니며.≪번소 10:32≫
원문: 或三行 或五行 不過七行
번역: 손님이 오면 일찍 잔치를 하지 않으신 적이 없으되 혹은 세 번씩 돌리며 혹은 다섯 번씩 돌려 일곱 번을 넘기지 않았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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