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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음
[쭉발음 듣기]
품사
「부사」
「005」물 따위를 단숨에 들이마시는 모양. ‘’보다 센 느낌을 준다.
물을 마시다.
막걸리 한 사발을 들이켰다.
자, 한 잔 들어! 까짓것, 이까짓 맥주 한 잔이 문제가 아니다 이거야.≪송기숙, 자랏골의 비가≫
한약이란 한 번에 마셔 버리는 것이니까 오장에 들어가만 놓고 나면 그만이다.≪염상섭, 삼대≫
선우 이등 상사가 잔을 들어 들이켜더니 잠깐 소변을 보고 오겠노라고 하며 일어섰다.≪황순원, 나무들 비탈에 서다≫

관련 어휘

참고 어휘
,
지역어(방언)
차롱(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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