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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음
[죽발음 듣기]
품사
「부사」
「008」물 따위를 단숨에 들이마시는 모양.
갈증이 나서 사발에 있는 물을 들이켰다.
아버지는 술 한 잔을 단숨에 마셨다.
여자는 잔을 비우더니 당장에 돌려주며 “걷어채긴 내가 풋볼인 줄 알아? 슬쩍 스쳐 보냈지.”≪선우휘, 사도행전≫
한성 판윤 유전은 술 한 잔을 들이마시고 이렇게 씩씩한 소리를 해 본다. “사나이 장난으로 한번 해볼 만한 일입니다.”≪박종화, 임진왜란≫

관련 어휘

참고 어휘
,
지역어(방언)
줄미기(경북), 죽-허니(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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