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무어
- 품사
- 「감탄사」
- 「007」어떤 사실을 체념하여 받아들여 더 이상 여러 말 할 것 없다는 뜻으로 하는 말.
- 어차피 내가 할 일인데 무어, 미안해할 것 없어.
- 그가 하는 일이란 게 다 그렇지, 무어.
- 서울 인심이 그렇지, 무어. 시골 인심 같겠니?
- 할 수 없지 무어. 내가 가는 수밖에.
- 어찌 되느냐고? 그야 한바탕 시끄러워지는 거지 무어.≪박태순, 어느 사학도의 젊은 시절≫
관련 어휘
- 준말
- 뭐
관용구·속담(1)
- 관용구무어니 무어니 해도
- 이러쿵저러쿵 말해 보아도. 또는 누가 뭐라고 해도. <동의 관용구> ‘뭐니 뭐니 해도’
- 무어니 무어니 해도 한국 사람에게는 밥에다 김치가 최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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