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뭐ː
- 품사
- 「감탄사」
- 「008」‘무어’의 준말.
- 섭섭하지만 어쩔 수 없지, 뭐.
- 할 수 없지 뭐.
- 그 잘난 직장 때려치우면 되지 뭐.
- 그냥 두죠 뭐, 까짓 것.
- 돈은 한두 달 후에야 생기는걸 뭐.≪장용학, 비인 탄생≫
- 그렇게 되면, 만일 그렇게 된다면 우리 모두 죽는 거지요 뭐, 누가 살아남겠어요?≪박경리, 토지≫
- 됐구먼요. 성사는 못 시켰지만, 이유인의 간이 콩알만 해졌을 테니까, 이만하면 됐지요 뭐.≪문순태, 타오르는 강≫
- 그렇게 되면야 어차피 우리는 죽은 목숨인걸 뭐, 밖에 나가서 죽으나 물속에서 죽으나 매일반 아닌가?≪김동리, 사반의 십자가≫
- 도리가 있나 뭐, 그리고 나랑 당신을 외국 유학까지 시켜 주려는 아량이 있었던 분이니까 그 정도 부탁이야 안 들어주려고.≪이병주, 지리산≫
관련 어휘
- 본말
- 무어
- 지역어(방언)
- 메(충청, 중국 길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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