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어렴푸타다
- 활용
- 어렴풋하여[어렴푸타여](어렴풋해[어렴푸태]), 어렴풋하니[어렴푸타니]
- 품사
- 「형용사」
- 「004」잠이 깊이 들지 아니하고 의식이 있는 듯 없는 듯 하다.
- 새벽까지 뒤척이다 어렴풋한 잠에 들었으나 바스락거리는 소리에 깨어 문득 눈을 뜨니 동이 트고 있었다.
- 오후의 햇볕 때문에 나는 어렴풋한 잠에 빠지고 말았다.
- 새로 지은 초등학교의 운동장에는 아이들이 공차기를 하고 있었다. 만화의 눈에는 마치 꿈속에서 어렴풋하게 보았던 것처럼 낯설게 느껴졌다.≪문순태, 피아골≫
- 상혁은 이제 어찌할 바를 몰라 그 자리에 멈춰서 달려오는 여인을 우두커니 지켜보았다. 그는 어렴풋한 의식 속에서도 이 여인이 틀림없이 불을 피해 달려나온 여자라고 깨달았다.≪홍성원, 육이오≫
관련 어휘
- 참고 어휘
- 아렴풋-하다
- 지역어(방언)
- 어럼푸시-하다(경남), 어렴푸시-하다(경북, 평남), 어시미시-하다(경북), 어시삐시-하다(경북), 우럼푸시-하다(경북), 어럼풋-허다(전남), 얼풋-하다(제주), 유수군-하다(제주), 유수분-하다(제주), 어빨-하다(함남), 어빨빨-하다(함남)
- 옛말
- 어렴-다
어원
<어렴다<마경>←어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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