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품사
「형용사」
분류
「옛말」
「001」어렴풋하다’의 옛말.
원지산은 이 열이 심경의 오래 복야 눈빗치 어렴야 하게 저허며 하게 놀라  고티니라.≪마경 하:22

원문: 遠志散, 治馬熱久伏心經, 眼色矇朧, 多怕多驚.

번역: 원지산은 말이 열이 심경에 오래 복용하여 눈빛이 어렴풋하여 많이 두려워하며 많이 놀란 곳을 고친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