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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음
[지나다발음 듣기]
활용
지나[지나발음 듣기], 지나니[지나니발음 듣기]
품사/문형
「동사」 【…을】
「005」어떤 일을 그냥 넘겨 버리다.
그는 그녀의 말을 무심결에 그냥 지나 버렸다.
안내를 맡은 사내가 승객들을 둘러보며 지나는 말처럼 건성으로 들었다.≪홍성암, 큰물로 가는 큰 고기≫

관련 어휘

어원

<디나다<용가>

관용구·속담(1)

관용구지나는 말로
무심히 다른 말을 하는 결에.
  • 지나는 말로 한 걸 가지고 뭘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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