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나흔날]
- 품사
- 「명사」
- 「003」매달 초하루부터 헤아려 넷째 되는 날.
- 다음 달 나흗날에 읍내에 장이 선다.
관련 어휘
- 비슷한말
- 나흘, 초-나흗날(初나흗날), 초-나흘(初나흘), 초-사일(初四日)
- 지역어(방언)
- 나앋-날(강원, 경남, 전남), 나으렛-날(강원), 나흐렛-날(강원), 낟-날(강원, 경남, 전남), 나읃-날(경남, 전남, 충남), 나을-날(경상, 제주), 나훋-날(전남), 나흐레(전북, 충남), 나흘-날(제주), 나핟-날(평북)
- 옛말
- 나-날
역사 정보
나흔날(19세기)>나흗날(20세기~현재)
| 설명 | 현대 국어의 ‘나흗날’의 옛말인 ‘나흔날’은 19세기 문헌에서부터 나타난다. ‘나흔날’은 명사 ‘나흘’과 관형격 조사 ‘ㅅ’, 명사 ‘날’이 결합한 것으로, ‘ㅅ’ 앞에서 ‘ㄹ’이 탈락한 ‘나흣날’에서 제3음절의 첫소리 ‘ㄴ’의 영향으로 ‘ㅅ’이 ‘ㄷ’을 거쳐 ‘ㄴ’으로 동화된 것이다. 20세기에 들어와 ‘나흗날’로 나타나면서 현재에 이르렀다. |
|---|---|
| 이형태/이표기 | 나흔날 |
| 세기별 용례 |
|
어휘 지도(마우스로 어휘 지도를 이동할 수 있습니다.)이용 도움말 바로 가기새 창 보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