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나흘
- 품사
- 「명사」
- 「002」매달 초하루부터 헤아려 넷째 되는 날.
- 어머니는 매달 나흘이면 동창회 모임에 나가신다.
관련 어휘
역사 정보
나(15세기)>나(15세기~17세기)>나흘(17세기~현재)
| 설명 | 현대 국어 ‘나흘’의 옛말인 ‘나’은 15세기 문헌에서부터 나타난다. 15세기 말부터 ‘나’ 대신 ‘나’이 쓰인다. ‘나’은 ‘읻+흘’로 분석되는 ‘이틀’에 유추된 것으로 추정되며, 이러한 변화는 ‘사’(三日)이 ‘사’로 변화되는 것에서도 볼 수 있다. 16세기 후반 이후 제2음절 이하의 ‘ㆍ’가 ‘ㅡ’로 변화함에 따라 17세기에 ‘나흘’이 나타나서 현재에 이르렀다. |
|---|---|
| 이형태/이표기 | 나, 나, 나흘 |
| 세기별 용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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