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기다
- 활용
- 기어[기어
- 품사/문형
- 「동사」 【…에서】【…을】
- 「002」게나 가재, 벌레, 뱀 따위가 발을 놀리거나 배로 움직여 나아가다.
- 그 여자는 뱀이 숲에서 기어 나오는 바람에 기겁을 하였다.
- 마루를 기는 바퀴벌레를 잡았다.
역사 정보
긔다(15세기~19세기)>기다(20세기~현재)
| 설명 | 현대 국어의 ‘기다’의 옛말인 ‘긔다’는 15세기 문헌에서부터 나타난다. 19세기에 자음 뒤의 ‘ㅢ’가 ‘ㅣ’로 변하였는데, ‘긔다’의 제1음절 모음도 이러한 변화 겪어 ‘기다’로 변하면서 현재에 이르렀다. |
|---|---|
| 이형태/이표기 | 긔다 |
| 세기별 용례 |
|
관용구·속담(4)
- 속담기기도 전에 날기부터 하려 한다
- 쉽고 작은 일도 해낼 수 없으면서 어렵고 큰일을 하려고 나섬을 이르는 말. <동의 속담> ‘걷기도 전에 뛰려고 한다’ ‘기도[기지도] 못하면서 뛰려 한다’ ‘기도 못하는 게 날려 한다’ ‘털도 아니 난 것이 날기부터 하려 한다’ ‘푸둥지도 안 난 것이 날려고 한다’
- 속담기는 놈 위에 나는 놈이 있다
- 아무리 재주가 뛰어나다 하더라도 그보다 더 뛰어난 사람이 있다는 뜻으로, 스스로 뽐내는 사람을 경계하여 이르는 말. <동의 속담>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다’ ‘나는 놈 위에 타는 놈 있다’ ‘뛰는 놈이 있으면 나는 놈이 있다’ ‘치 위에 치가 있다’
- 속담기도[기지도] 못하면서 뛰려 한다
- 쉽고 작은 일도 해낼 수 없으면서 어렵고 큰일을 하려고 나섬을 이르는 말. <동의 속담> ‘걷기도 전에 뛰려고 한다’ ‘기기도 전에 날기부터 하려 한다’ ‘기도 못하는 게 날려 한다’ ‘털도 아니 난 것이 날기부터 하려 한다’ ‘푸둥지도 안 난 것이 날려고 한다’
- 속담기도 못하는 게 날려 한다
- 쉽고 작은 일도 해낼 수 없으면서 어렵고 큰일을 하려고 나섬을 이르는 말. <동의 속담> ‘걷기도 전에 뛰려고 한다’ ‘기기도 전에 날기부터 하려 한다’ ‘기도[기지도] 못하면서 뛰려 한다’ ‘털도 아니 난 것이 날기부터 하려 한다’ ‘푸둥지도 안 난 것이 날려고 한다’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