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빠ː지다
- 활용
- 빠지어[빠ː지어/빠ː지여](빠져[빠ː저
- 품사
- 「보조 동사」
- 「019」((일부 동사나 형용사 뒤에서 ‘-어 빠지다’ 구성으로 쓰여)) 앞말이 뜻하는 성질이나 상태가 아주 심한 것을 못마땅하게 여김을 나타내는 말.
- 늙어 빠지다.
- 그 녀석은 정신 상태가 썩어 빠졌어.
- 이 기계는 낡아 빠져서 더 이상 못 쓰겠다.
- 이 음식은 쉬어 빠져서 도저히 못 먹겠다.
- 그렇게 순해 빠져서 무슨 일을 할 수 있겠니?
역사 정보
디다(15세기~18세기)>지다(18세기~19세기)>빠지다(20세기~현재)
| 설명 | 현대 국어 ‘빠지다’의 옛말인 ‘디다’는 15세기 문헌에서부터 나타난다. 이 단어는 근대 국어 시기에 ‘ㄷ, ㅌ’이 ‘ㅣ’나 ‘ㅣ’ 반모음 앞에서 ‘ㅈ, ㅊ’으로 변하는 구개음화로 ‘디’가 ‘지’가 된 것이 현재 어형으로 정착하였다. |
|---|---|
| 이형태/이표기 | 지다 |
| 세기별 용례 |
|
어휘 지도(마우스로 어휘 지도를 이동할 수 있습니다.)이용 도움말 바로 가기새 창 보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