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도ː령
- 품사
- 「명사」
- 「001」총각을 대접하여 이르는 말. 한자를 빌려 ‘道令’으로 적기도 한다.
- 앞에 가는 도령은 어디에 사는 뉘신가?
- 다시 걸음을 이어 고갯길을 넘었을 때 “전 도령.” 하고 부르는 소리가 겹겹의 메아리로 울렸다.≪이병주, 지리산≫
역사 정보
도령(19세기~현재)
| 설명 | 현대 국어 ‘도령’의 옛말은 19세기 문헌에서부터 나타나 현재까지 이어진다. |
|---|---|
| 이형태/이표기 | |
| 세기별 용례 |
|
관용구·속담(1)
- 속담도령 상(喪)에 구(九) 방상(方相)
- 인산(因山)이나 지위 높은 사람의 장례에 쓰는 방상시(方相氏)를 도령의 장례에 아홉이나 갖추었다는 뜻으로, 격에 맞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어휘 지도(마우스로 어휘 지도를 이동할 수 있습니다.)이용 도움말 바로 가기새 창 보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