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도련님
- 품사
- 「명사」
- 「001」‘도령’의 높임말.
- 부잣집 도련님처럼 곱상하게 생긴 사람.
- 전일에 보던 그 용맹스럽고 호탕한 기상은 조금도 없고 귀엽게 자라난 얌전하고 조심성 있는 글방 도련님으로밖에 보이질 않습니다.≪김유정, 두포전≫
관련 어휘
- 비슷한말
- 도련님-짜리
- 지역어(방언)
- 대련-님(강원), 데련-님(강원, 경기, 충청), 되련-님(강원, 충남), 데렌-님(경기, 전라, 충청), 대럼(경남), 데름(경남), 도령-님(경남), 되럼(경남), 대룸(경북), 대름(경북), 대리미(경북), 데런-님(경북), 데렴(경북), 데롬(경북), 데림(경북), 데림-님(경북), 디런-님(경북), 디럼(경북), 디련(경북), 디린-님(경북), 디림(경북), 데럼(경상), 데렘(경상), 도렘(전남), 도렴(전남), 되렴(전남), 되령-님(전남), 되롬(전남), 되룸(전남), 되름(전남), 대린-님(전북, 충청), 도렌-님(전북), 되린-님(전북, 충북), 도린-님(충남), 데린-님(충북), 된-님(충북), 되렌-님(충청, 황해), 서대(함북)
- 옛말
- 아기-씨
역사 정보
도련님(19세기~현재)
| 설명 | 현대 국어 ‘도련님’의 19세기 문헌에서부터 나타나 현재까지 이어진다. ≪한불자전≫의 ‘도련님’을 ‘도령’으로 설명한 것을 볼 때 이 두 말이 같은 뜻을 지니는 말임을 알 수 있다. |
|---|---|
| 이형태/이표기 | |
| 세기별 용례 |
|
관용구·속담(3)
- 속담도련님은 당나귀가 제격이라
- 제격에 맞게 물건을 쓰거나 행동해야 어울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속담도련님 천량
- 아직 돈을 쓸 줄 모르는 도련님의 돈이라는 뜻으로, 쓰지 않고 오붓하게 모은 돈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속담도련님 풍월에 염이 있으랴
- 어리고 서투른 사람이 하는 일이 신통할 리가 없으니 심하게 나무랄 것이 못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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