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금강산
- 품사
- 「명사」
- 「002」봄의 금강산을 달리 이르는 말.
관용구·속담(5)
- 속담금강산 구경도 먹은 후에야 한다
- 아무리 재미있는 일이라도 배가 불러야 흥이 나지 배가 고파서는 아무 일도 할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금강산도 식후경’ ‘금강산 구경도 식후경이라’ ‘꽃구경도 식후사(食後事)’
- 속담금강산 구경도 식후경이라
- 아무리 재미있는 일이라도 배가 불러야 흥이 나지 배가 고파서는 아무 일도 할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금강산도 식후경’ ‘금강산 구경도 먹은 후에야 한다’ ‘꽃구경도 식후사(食後事)’
- 속담금강산 그늘이 관동 팔십 리 (간다)
- 금강산의 아름다움이 관동 팔십 리 곧 강원도 지방에 널리 미친다는 뜻으로, 훌륭한 사람 밑에서 지내면 그의 덕이 미치고 도움을 받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속담금강산도 식후경
- 아무리 재미있는 일이라도 배가 불러야 흥이 나지 배가 고파서는 아무 일도 할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금강산 구경도 먹은 후에야 한다’ ‘금강산 구경도 식후경이라’ ‘꽃구경도 식후사(食後事)’
- 속담금강산 상상봉에 물 밀어 배 띄워 평지 되거든
- 도무지 실현될 가능성이 없는 일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기암절벽 천층석(千層石)이 눈비 맞아 썩어지거든’ ‘까마귀 대가리 희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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