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금강산
- 품사
- 「명사」
- 분야
-
『지명』
- 「001」강원도의 북부에 있는 명산. 기암괴석이 많고, 곳곳에 폭포와 못이 있어 경치가 매우 아름답다. 내무재의 서쪽을 내금강, 동쪽을 외금강, 바다에 솟아 있는 섬들을 해금강이라 부르며, 특히 외금강에는 신만물초, 구만물초, 내만물초가 있다. 높이는 1,638미터.
관용구·속담(5)
- 속담금강산 구경도 먹은 후에야 한다
- 아무리 재미있는 일이라도 배가 불러야 흥이 나지 배가 고파서는 아무 일도 할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금강산도 식후경’ ‘금강산 구경도 식후경이라’ ‘꽃구경도 식후사(食後事)’
- 속담금강산 구경도 식후경이라
- 아무리 재미있는 일이라도 배가 불러야 흥이 나지 배가 고파서는 아무 일도 할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금강산도 식후경’ ‘금강산 구경도 먹은 후에야 한다’ ‘꽃구경도 식후사(食後事)’
- 속담금강산 그늘이 관동 팔십 리 (간다)
- 금강산의 아름다움이 관동 팔십 리 곧 강원도 지방에 널리 미친다는 뜻으로, 훌륭한 사람 밑에서 지내면 그의 덕이 미치고 도움을 받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속담금강산도 식후경
- 아무리 재미있는 일이라도 배가 불러야 흥이 나지 배가 고파서는 아무 일도 할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금강산 구경도 먹은 후에야 한다’ ‘금강산 구경도 식후경이라’ ‘꽃구경도 식후사(食後事)’
- 속담금강산 상상봉에 물 밀어 배 띄워 평지 되거든
- 도무지 실현될 가능성이 없는 일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기암절벽 천층석(千層石)이 눈비 맞아 썩어지거든’ ‘까마귀 대가리 희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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