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옥쑤수
- 품사
- 「명사」
- 「002」‘옥수수’의 열매. 쪄 먹거나 떡, 묵, 밥, 술 따위를 만들어 먹는다.
- 옥수수를 쪄 먹다.
- 동생은 옥수수를 한 알도 남기지 않고 다 뜯어 먹었다.
관련 어휘
- 지역어(방언)
- 때가지(강원), 옥대끼(강원), 옥데기(강원), 옥데끼(강원, 경북), 옥덱기(강원, 경북), 옥쉬기(강원, 경기), 옥시기(강원, 경기, 충청, 함남, 중국 흑룡강성), 옥시끼(강원, 충청, 함남, 중국 흑룡강성), 옥시시(강원, 전라, 충청), 억수수(경기), 옥수구(경기), 옥수꾸(경기, 경상, 충청), 옥수쑤(경기), 옥수시(경남, 전라), 강낭-수꾸(경북), 옥수갱이(경북, 충남), 강냉이-되비(전남), 까낭이(전남), 옥소시(전남), 옥쉬시(전남), 옥조시(전남), 옥지시(전남), 옥구시(전라), 옥소꾸(전라), 강낭-대죽(제주), 강낭-대축(제주), 강낭-데죽(제주), 강낭-데축(제주), 강낭데죽-부레기(제주), 강낭데죽-부루기(제주), 대죽-부레기(제주), 대죽-부루기(제주), 대축-부레기(제주), 대축-부루기(제주), 오시키(충남), 옥수괭이(충남), 옥수깨이(충남), 옥수깽이(충남), 옥수꽤이(충남), 옥수꽹이(충남), 옥수수깽이(충남), 옥수수댕이(충남), 옥수캐이(충남), 옥수캥이(충남), 옥시깨(충남), 옥시깽이(충남), 옥수(충청, 함경, 중국 길림성, 중국 흑룡강성), 강능-써울(평북), 개-수기(함경), 갱-수끼(함경), 당-쉬이(함경), 당쉬(함경), 옥시(함경, 중국 길림성, 중국 흑룡강성), 개-수끼(함북), 수꾸(함북), 수끼(함북), 슈끼(함북), 옥-수끄(함북), 옥수끼(함북), 옥쉬(함북), 주끼(함북), 강내기(황해), 강냉(황해), 갱냉이(황해), 깡내(황해)
- 옛말
- 옥-슈슈
역사 정보
옥슈슈(17세기~19세기)>옥수수(20세기~현재)
| 설명 | 현대 국어 ‘옥수수’의 옛말인 ‘옥슈슈’는 17세기 문헌에서부터 나타난다. 근대 국어 후기에 ‘ㅅ’ 뒤에서 이중모음 ‘ㅑ, ㅕ, ㅛ, ㅠ’ 등이 반모음 탈락으로 단모음화 하는 현상에 따라 ‘슈’가 ‘수’로 바뀌어 20세기 이후 ‘옥수수’로 나타나 현재에 이른다. |
|---|---|
| 이형태/이표기 | 옥슈슈 |
| 세기별 용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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