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거름빨]
- 품사
- 「명사」
- 「002」걸음을 걷는 기세나 본새.
- 걸음발이 빠르다.
- 걸음발이 급하다.
- 허, 그놈 참 걸음발 한번 번개 같네. 호랑이 다리를 삶아 먹었나?≪유현종, 들불≫
- 여삼은 불안을 떨고 전주성을 향했다. 금구에서 전주까지는 사십 리가 좀 못 되었다. 걸음발이 누구보다 빠른 여삼은 아침 새때도 못 되어 남문 앞에 당도하였다.≪유현종, 들불≫
- 그건 차차 알게 된다. 내가 필요한 것은 너 같은 놈이다. 걸음발이 빠르고 힘이 장사인 사람이 필요해서 그런다.≪유현종, 들불≫
- 김계남을 따라 금구에 와 있던 임여삼은 두령 회의에서 걸음발이 빠르다는 것으로 전주 감영에 통고 책임을 맡았다.≪유현종, 들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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