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뛰놀다
- 활용
- 뛰놀아[뛰노라
- 품사
- 「동사」
- 「001」이리저리 뛰어다니며 놀다.
- 우리 동네에는 아이들이 뛰놀 만한 놀이터 하나 없다.
- 선생님, 마음껏 뛰논 다음에는 공부가 더 잘되는 것 같아요.
- 지난 한 달 열흘 내내 텅 빈 채로 모진 바람이 먼지를 일으키던 그 교정에 아이들이 다시 뛰놀게 되었다.≪이동하, 우울한 귀향≫
역사 정보
놀다(15세기~18세기)>놀다(18세기~19세기)>뛰놀다(19세기~20세기)
| 설명 | 현대 국어 ‘뛰놀다’의 옛말인 ‘놀다’는 15세기 문헌에서부터 나타난다. ‘놀다’는 “뛰다”의 의미인 ‘-’와 ‘놀-’이 결합한 것이다. ‘놀-’은 ‘ㄴ, ㅅ’으로 시작하는 어미 앞에서 종성 ‘ㄹ’이 탈락하여 ‘노-’로 나타나고 그 외의 어미 앞에서는 ‘놀-’로 나타났다. 이와 마찬가지로 ‘놀다’도 ‘노-’와 ‘놀-’로 나타난다. ‘ㅳ’을 ‘ㅼ’으로 표기하게 됨에 따라 18세기에는 ‘놀다’로 나타난다. ‘ㅼ’을 ‘ㄸ’으로 표기하게 됨에 따라 19세기에는 ‘뛰놀다’로 나타나서 현재에 이르렀다. 17세기 이후 ‘놀다’와 ‘놀다’의 제1음절 모음 ‘ㅟ’가 ‘ㅢ’로 나타난 ‘놀다’와 ‘놀다’가 나타나기도 한다. 19세기의 ‘눌다’는 ‘놀다’의 제2음절 모음 ‘ㅗ’가 ‘ㅜ’로 나타난 것이다. |
|---|---|
| 이형태/이표기 | 놀-, 노-, 놀-, 노-, 노-, 노-, 놀-, 뛰놀-, 뛰노-, 눌- |
| 세기별 용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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