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품사
- 「동사」
-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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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
- 「001」‘뛰놀다’의 옛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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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젼로 봄뇌며 믌겨리 이셔 믌겨리 모다 므리 외니.≪능엄 8:83≫
원문: 如是故, 有騰逸奔波, 積波爲水.
번역: 이런 까닭에 뛰놀며 달리는 물결이 있어 물결이 모여 물이 되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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海虞令何子平이 어믜 거애 그우시 리고 슬허호 禮예 너모 야 봄뇌야 우로매 다 주겟다가 더라.≪내훈 1:65≫
원문: 海虞令何子平, 母喪去官, 哀毁踰禮, 每哭踊頓絶方蘇.
번역: 해우령 하자평이 어미 거상에 관직을 버리고 슬퍼하는 것을 예에 넘게 하여 매양 뛰며 울므로 다 죽어가다가 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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踊 봄뇔씨오.≪월석 2:14≫
번역: 용은 뛰노는 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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