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거두다
- 활용
- 거두어[거두어
- 품사/문형
- 「동사」 【…을】
- 「012」집안일, 밭일 따위를 돌보아 살피다.
- 부엌일을 거두다.
- 쓰러져 가는 담장과 일그러져 가는 지붕엔 거두지 않은 탓인가…뺑대쑥이 곳곳에 푸르렀다.≪박종화, 금삼의 피≫
- 제 논밭 거두기도 바쁜 진수가 뭐가 답답해서 자네네 공사를 막고 다닌다던가.≪한수산, 유민≫
관련 어휘
- 지역어(방언)
- 거드다(경북, 전남, 함북, 중국 길림성), 거둥거둥-허다(전남), 간도다(제주), 간두다(제주), 건두다(제주), 티갈-하다(함북)
- 옛말
- 주리-혀다
역사 정보
거두다(15세기~현재)
| 설명 | 현대 국어 ‘거두다’는 15세기 문헌에서부터 나타나 현재까지 그대로 이어진다. ‘거두다’는 ‘걷-’에 사동 접미사 ‘-우-’가 결합한 것이다. 17세기 이후에 나타나는 ‘거두우다’는 ‘ㅗ, ㅜ’로 끝나는 어간에 연결 어미 ‘-아/어’가 결합할 때 반모음 w가 첨가된 것이다. |
|---|---|
| 이형태/이표기 | 거두다, 거도다, 거두우다 |
| 세기별 용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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