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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전-하다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온ː전하다발음 듣기]
활용
온전하여[온ː전하여](온전해[온ː전해]), 온전하니[온ː전하니]
품사
「형용사」
「002」잘못된 것이 없이 바르거나 옳다.
정신이 온전하게 박힌 사람이라면 그런 짓을 되풀이하지는 않을 거야.
노파는 걸음이 온전하지 못했다.
정신이 온전하고서야, 어찌 이럴 수가 있는가.≪현기영, 변방에 우짖는 새≫
심찬수는 걸음새가 온전치 못할 만큼 취해 있었다.≪김원일, 불의 제전≫
그 무렵 야간 학교의 교사직은 아직 온전한 직업이 되지 못했다.≪이문열, 변경≫
이주호는 상처는 나았으나 어린애처럼 먹을 것만 칭얼거리는 등 정신이 온전하지 못하다는 소문이었다.≪송기숙, 녹두 장군≫
서 서방의 정신이 온전하지 못하다는 것을 알면서 김 훈장은 일부러 성한 사람 대하듯 한다.≪박경리, 토지≫
그녀는 꽤나 취한 상태였다. 비에 흠씬 젖어 있는 얼굴이 밀랍 인형의 그것처럼 창백했다. 하지만 정신은 온전하여 성태가 택시 안으로 그녀의 젖은 몸을 밀어 넣었을 때 신경질이 담긴 목소리로 투덜댔다.≪이동하, 도시의 늪≫

관련 어휘

지역어(방언)
갖다(제주)
옛말
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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