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두ː말
- 품사
- 「명사」
- 「002」이러니저러니 불평을 하거나 덧붙이는 말.
- 대뜸 자기는 안 하겠다고 하는 바람에 두말을 붙일 수가 없었다.
- 일은 이제 결정됐으니 두말 말게.
- 내가 참견할 일이 아니군. 두말을 말아야지.
관용구·속담(3)
- 관용구두말 못 하다
- 더 이상은 이렇다 저렇다 말하지 못하고 기죽어 있다.
- 상칠이는 감히 두말 못 하고 다시 절을 한 후에 그 자리를 물러갔다. ≪이기영, 신개지≫
- 관용구두말하면 잔소리[숨차기/여담]
- 이미 말한 내용이 틀림없으므로 더 말할 필요가 없음을 강조하여 이르는 말.
- 그 영화 재미있냐고? 두말하면 잔소리지!
- 두말하면 잔소리겠지만 넌 이제 이름도 없고 가족도 없고 부모도 없고 친구도 없다. ≪최인호, 지구인≫
- 관용구두말할 나위(가) 없다
- 너무나 자명하여 군말을 더 보탤 여지가 없다.
- 범죄자가 처벌을 받게 될 것은 두말할 나위가 없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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