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파ː라타]
- 활용
- 파래[파ː래], 파라니[파ː라니], 파랗소[파ː라쏘]
- 품사
- 「형용사」
- 「001」맑은 가을 하늘이나 깊은 바다, 새싹과 같이 밝고 선명하게 푸르다.
- 파란 하늘.
- 파랗게 돋아나는 새싹.
- 하늘은 파랗게 맑고 별이 총총하다.
- 창은 온통 파란 물감처럼 한 점 티 없는 맑은 하늘이 차지하고 있었다.≪마해송, 아름다운 새벽≫
- 임종두는 벌써 이마 양쪽에 파란 실핏줄을 내돋치며 악악거렸다.≪이호철, 문≫
- 의자에 단정히 앉아 생각에 잠긴 여인이 있었다. 가르마 머리가 반듯한 여인으로서 하얀 명주치마 저고리에 파란 고무신을 신고 있었다.≪오유권, 대지의 학대≫
- 하늘은 파랗고 햇빛은 금빛으로 빛나고 있었지만 바람은 쌀쌀했습니다.≪정연희, 겨울새와 개나리≫
어원
<파라다<두시-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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