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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음
[장ː발음 듣기]
품사
「명사」
「051」음식의 간을 맞추는 데 쓰는 짠맛이 나는 흑갈색 액체. 메주를 소금물에 30~40일 정도 담가 우려낸 뒤 그 국물을 떠내어 솥에 붓고 달여서 만든다.
국이 싱거우니 장을 좀 더 넣어야 하겠다.

관련 어휘

관용구·속담(6)

속담장 내고 소금 낸다
제 뜻대로 주선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감 내고 배 낸다
속담장 단 집에는 가도 말 단 집에는 가지 마라
듣기 좋은 말만 하며 아첨하는 사람을 조심해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장 없는 놈이 국 즐긴다
자신의 분수에 맞지 아니하게 사치를 즐기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없는 놈이 자두치떡 즐겨 한다
속담장은 묵은 장맛이 좋다
장과 친구는 오래될수록 좋다는 말.
속담장이 단 집에 복이 많다
한번 담그면 오래 두고 먹게 되는 장은 맛있게 담그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
속담장이 달아야 국이 달다
무엇이든지 기초가 되는 것이 좋아야 그 결과도 좋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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