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개뻘


- 품사
- 「명사」
- 「001」밀물 때는 물에 잠기고 썰물 때는 물 밖으로 드러나는 모래 점토질의 평탄한 땅. 펄 갯벌, 혼성 갯벌, 모래 갯벌 따위가 있으며 생물상이 다양하게 분포한다.
- 갯벌에 나가 조개를 줍다.
- 갯벌에서 굴을 캐다.
- 썰물로 바닷물이 빠져나가자 꺼멓게 갯벌이 드러났다.
- 우리는 생전 듣도 보도 못했던 새들을 카메라에 담느라 갯벌 속에 무릎 너머 빠져 가면서도 내내 기분이 좋았다.≪손석희, 풀종다리의 노래(손석희 아나운서의 삶의 이야기), 역사 비평사, 1993년≫
- 그 드넓었던 갯벌, 누구나 들어가 맨손으로 조개와 낙지를 채취할 수 있던 곳.≪박병상, 참여로 여는 생태 공동체 : 어느 근본주의자의 환경 넋두리, 아르케, 2003년≫
- 자칫 그 갯벌에 빠지면 헤어 나오지 못하고 만신창이가 되도록 뒹굴며 온몸에 흙탕 칠을 해야 할 것이다.≪이명훈, 꼭두의 사랑, 문학 사상사, 2004년≫
- 바다는 썰물이 빠지면서 갯벌의 굴곡들이 어지럽게 드러나기 시작했다.≪유홍종, 슬픈 시인의 바다, 도서 출판 장락, 1994년≫
- 밀물 때 물이 빠지면 광활한 갯벌이 드러난다. 이때 새들이 일제히 먹이 사냥을 나선다.≪동아일보 200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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